

안녕하세요!ㅎㅎ 양악 수술한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처음엔 너무 무섭고 걱정도 많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작 할 걸 왜 그렇게 고민했나 싶어요 ㅋㅋ!! 처음 양악수술 결심한 건 어릴 때부터 주걱턱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였어요ㅠㅠ 친구들이 놀릴 때마다 속상했는데 성인이 되면 꼭 수술해야겠다고 다짐했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성인이 되서 오랜 고민 끝에 이유구강악안면외과에서 수술을 받게 되었어요! ㅎㅎ
수술 직후엔 다들 엄청 힘들다고 했지만 생각보다 견딜만 했어요!! 물론 초반엔 목도 아프고 먹는 것도 불편했지만 점점 적응되더라구요~ 3일차부터는 집에서도 잘 쉬면서 회복했고 1주차쯤 되니까 산책도 하고 카페도 가고~!! 그렇게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1개월차가 되서 웨이퍼를 뺐을 때 그 해방감이란 ㅠㅠㅠ 이제야 말을 편하게 할 수 있다니!! 감동 그 체였어요ㅋㅋ 그리고 교정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아프진 않더라구요! 점점 씹는 것도 가능해지고 얼굴 붓기도 빠지면서 주변에서 살 빠진 것 같다고 너무 예뻐졌다라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대망의 6개월차에 접어들었어요 이제는 진짜 얼굴형이 너무 마음에 들고 완전 자연스러워요! 1개월 차 때랑 비교해보면 붓기가 정말 많이 빠졌고 이제야 완전히 자리를 잡은 느낌이에요! 주변에서도 이뻐지고 자연스럽다고 해줘서 너무 기분 좋아요ㅠㅠ 양악수술 전 사진 보면 확실히 차이가 크더라구요. 진짜 왜 그렇게 고민했나 싶어요..ㅋㅋㅋㅋ
양악수술 고민하시는 분들!! 저도 처음엔 너무 무섭고 걱정 많았는데 지금은 완전 만족 중이에요! 물론 초반엔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나갈수록 만족도는 최고!!ㅎㅎ 저처럼 외모 고민하셨던 분들께 희망이 되길 바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