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확대] 가슴수술 13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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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쓴 후기보고 너무 놀라워요.
시간이 빠르기도하고요.
어찌됐든
13년이 지났네요.
이제 언제 제거해야되나 고민이네요.
언젠가는 빼야할텐데..
그동안 글래머로 잘 살았네요 ㅎㅎ
상처전문병원에서 겨드랑이 상처제거수술도 받았고요.
제거할때 또 상처생긴다고 생각하니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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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dskjd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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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까. 거추장스럽다는 생각이 좀 커요.
무게때문에 어깨도아프고, 둔해보이고.
언제까지 가지고가야하나 고민이 크죠.
파열 등의 불안함도 항상 있고,
나이들어서 마취하고 제거하는것도 큰일이고,
다만, 제거 후 상실감도 있을것같고
또 한편으로 홀가분할것도 같고
해피해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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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왠지 이 글에는 존댓말로 달아야 할 것 같은 웅장함,,, 저도 가슴수술 지금 고민하고 알아보고 상담 다니고있는데 2달정도 손품파니까 요즘은 재수술이나 부작용같은 글을 더 많이 보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알게되었어요...가슴수술의 끝은 부작용으로 재수술하거나 제거하는걸 피할수 없더라구요,, 그래도 예사님 10년전 사진 보니 가슴 모양 너무 이쁘시던데 10년 이상 지난 시점에서 지난날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ahdskjd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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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만약 다시한다면, 아주 아담하게하고파요.
요즘은 300cc 넘게하는게 기본이던데,
딱 달라붙는 옷 입으면 몸매좋아보이는 장점이 있지만
가슴때문에 오버핏입으면 부하고 덩치커보이고.
그래서 어느순간부터는 가슴작아보이는 브라만 사서입어요.
커보이는게 이제는 싫더라고요 옷태가 좋아보일줄알았는데,아니에요ㅠ
가끔 잘때나, 엎드릴때 거추장스러운 기분도 들고
익숙해졌지만
가끔 누우면 스무스라 보형물이 스윽하고 움직이는 느낌들면 짜증날때도있어요. 당장빼버릴까하고..ㅠㅠ
근데 다시 돌아가도 하긴하겠죠.
한번 하고싶은마음들면 하기전까지 계속 생각나고 하고싶을테니깐요 ㅎㅎㅎㅎㅎ
ahdskjd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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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갑자기 훅 올라가서 놀라서 병원갔는데,
스무스가 그렇다네요.
재수술얘기까지 나왔는데, 또 지나니까 티는 안나요.
가슴운동하면 보형물 올라가요
알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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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찐후기다 ㅎㅎ 성예사가 원칙적으로는 반말 사용하라 되어있어서 나는 반말로 남겨..(소심) 시간이 참 신기하게 흐르지 ㅠㅜ 당시에는 참 긴 시간들이 되돌아볼 땐 되게 속절없이 가버린거같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 보이지만 건강한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인 것 같아서 아름답당 ㅎㅎ
강원도감자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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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슴 수술에서 생긴 겨절 자국 때문에 수술이나 레이저 알아보고 있는데 상처제거수술 병원 정보 및 가격 공유해줄 수 있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