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축소] 가슴축소와 거상 수술 이틀차 후기입니다.
본문
출산과 수유를 모두 마친 30대 후반 시점부터 가슴에 대한 고민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어요. 결혼 전에는 D컵 정도였는데 그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어요. 가슴이 크다는 것에 대해 불만이 없었고 브라 선택만 조금 까다로운 정도였어요. 컵 자체는 크지 않은데 아래 쪽으로 길다 보니 B도 C도 D도 딱 예쁘게 맞는 게 없어서 항상 어정쩡하게 입고 다녔던 것 같아요. 그런데 결혼 이후 출산을 하고 수유를 거치면서 모양이 완전히 바뀌기 시작했어요. 위쪽 볼륨이 빠지고 아래쪽으로 무게가 쏠리면서 처짐이 생겼고, 컵 사이즈 자체는 커진 채로 유지되다 보니 무게감이 상당했어요. 원래도 허리가 좋지 않았는데 가슴 무게 때문에 허리 아픈 증상도 너무 심해져서 도수 치료까지 받게 됐고요.
기능적인 불편도 있었어요. 운동할 때 흔들림이 심하고 어깨와 목이 뻐근해지는 느낌이 강해졌어요. 자세도 점점 구부정해졌는데 자세 때문에 가슴이 더 처져 보이는 악순환이 생겼어요. 속옷도 문제였어요. 일상에서는 와이어가 있는 풀커버 브라를 착용했는데 불편하고 답답했어요. 수면 시엔 브라를 벗고 자고 싶은데 그러면 반대로 가슴 무게 때문에 눕는 방향이나 옆으로 뒤척일 때 불편감이 있었어요.
심리적인 부분도 있었어요. 출산 전과 비교해 거울을 볼 때 모양 변화가 확연히 느껴졌고 속옷이 벗겨지면 예전과 다른 형태와 비율을 보며 자존감이 떨어지는 감정도 있었어요. 가슴이 크다는 것 자체보다 ‘크면서 처진’ 형태가 가장 큰 고민이었어요. 목욕탕에 가서 옷을 벗으려면 다른 여자 분들과 비교되면서 너무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고요. 가슴이 작아서 고민하는 사람들은 많아도 반대 고민은 많지 않아서 어디 가서 이런 얘기를 하기도 쉽지 않았는데, 막상 수술을 고민하면서 여성 커뮤니티나 후기 글들을 읽다 보니 비슷한 고민을 가진 여성들이 꽤 많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중에서도 가슴 축소와 거상 수술의 만족도가 최상이라는 말에 저도 너무 수술을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성형수술을 할 바에는 그냥 살을 빠면 되지 않느냐’라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PT를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운동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가슴이 크고 처진 상태에서 운동을 하니까 가슴 모양은 그대로 남은 채 납작해지기만 해서 최악의 상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아니구나 했습니다. 나중에 상담할 때 선생님께 들었던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아요. ‘가슴 모양은 칼을 대지 않는 한 무슨 짓을 해도 변하지 않는다.’
수술을 결심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어요. 부작용 걱정이나 그런 것 때문은 아니었고요. 그것보다는 사실 현실적으로, “내가 미혼도 아니고 이제 살 만큼 산(?) 아줌마인데 굳이 큰돈 들여가면서 수술해야 하나”라는 고민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몇 년을 그냥 넘겼고, 그러다가 연말이 되면서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뭔가 해주고 싶다는 마음에 상담을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여러 곳을 상담하러 갈 생각은 없었고요. 인터넷에 검색했을 때 가장 많이 나오는 두 군데만 딱 찍어서 갔습니다. 그 중 두 번째로 간 곳이 더성형외과였습니다. 사실 다른 병원도 후보에 있었고, 견적도 비슷해서 고민을 좀 했었어요. 그런데 더성형에서 지방흡입을 같이 하고 싶다고 상담을 드렸을 때 지방흡입 하시는 선생님께서 바로 오셔서 피부 상태를 체크해보시고 ‘피하지방이 그렇게 많지 않아 지방흡입 효과가 별로 없을 것이다, 추천하지 않는다’라고 아주 객관적으로 평가해주시는 것을 보고 오히려 ‘아, 여긴 믿을 만한 병원이구나’라는 느낌이 들어 그 자리에서 더성형으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보고 갔기에 처음부터 김재우 원장님/김세인 실장님으로 지목하고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의 디테일한 부분도 좋았던 것 같아요. 참고 사진이나 자료도 많이 보여주셨고, 유두 위치, 흉선 두께, 유방 조직 비율, 흉터 방향, 절제량, 처짐 정도, 피부 탄력 같은 것까지 상세히 분석해 주는 게 신뢰가 갔습니다. 저는 김재우 원장님과 상담을 해보고 나서야 제가 가슴 사이즈에 대한 개념이 매우 없다는 걸 알았어요 ㅋㅋㅋ 여자들이 살면서 다른 여자들의 가슴을 볼 일이 없다 보니 의외로 사이즈 구분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A컵으로 한다고 생각없이 말했었는데, FULL B정도가 적당할 거라는 김재우 원장님의 조언에 따라 수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술 전 준비는 다른 수술과 비슷했어요. 기본 혈액검사, 심전도, 초음파 검사, 수술 부위 촬영 등이 있었어요. 아, 저는 유방암 가족력이 있고, 지금도 양쪽 가슴에 작은 물혹이 있어서 유방암 관련 걱정도 항상 있었는데, 통계적으로 가슴 축소 수술을 받으면 유방암 발병 확률도 줄어든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침 9시 반 수술이 예정되어서 수술 전날에는 밤 12시부터 금식했고, 다음 날 아침에는 제 발로 걸어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마스크 쓰고 가는 것과 편한 후드 집업 입고 가는 거 외에는 별다른 준비사항은 없었어요.
병원 도착 시간은 아침 8시 반이었어요. 접수하고 나서 실장님과 원장님을 다시 뵙고 자세한 수술 설명과 동의를 받는 시간이 있었고요. 촬영도 다시 진행했습니다. 수술 직전 상담에서 최종적으로 디자인을 하면서 예상되는 모양과 사이즈도 확인했고요. 음.. 저는 그 순간까지도 사람의 가슴 모양이 그렇게 기적적으로 바뀔 거라고 믿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원장님이 긴장되지 않냐고 하셨는데, 그냥 얼른 빨리 줄어들면 좋겠다고 대답했어요.
수술실로 들어가서 거의 곧바로 마취해서 잠이 들었고, 눈을 떴을 때는 회복실이었어요. 전신마취에서 깰 때 흔히 말하는 멍한 상태였는데 자꾸 고개가 무거워지는데 간호사님이 정신차려야 한다고 하셔서 더 자고 싶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 통증은 거의 없었고요. 목이 많이 아플 거라고 하셨는데 그냥 딱 목감기 걸렸을 때 정도의 느낌이었고 아파 죽겠다 그 정도는 절대 아니었어요. 회복실에서 한 시간 정도 더 쉬다가 보호자와 함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한 시간 후부터 물을 마셨고, 저녁에는 간단하게 수프와 과일 정도 먹었고요.
수술 당일 밤에는 거의 못 잔다는 후기가 많던데 저는 민망할 정도로 잠을 잘 잤고.. ㅋㅋㅋ 혼자서 양치하고 머리묶고 다했습니다. 가슴은 압박 붕대를 묶어놓은 상태인데 통증은 여전히 거의 없었어요. 김재우 원장님께서 수술 전에 “제 환자들은 별로 안 아프다고 하시더라고요”라고 하셨는데, 진짜 그 말이 맞더라고요.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차라리 20살 때 쌍꺼풀 수술했을 때가 더 아팠던 것 같습니다. 마취 기운 때문에 안 아픈 건가 했는데 마취가 완전히 깬 다음에도 아프진 않았어요. 아, 그러고 보니 붓기도 거의 없었네요. 이 부분은 확실히 개인차가 큰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이 수술 이틀 차이고, 오늘 아침부터 재택근무 중입니다. 사무직이라 가능했어요. 원장님 말씀으로는 가슴이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만 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일은 머리감기에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통증이 무서워서 보톡스도 못맞는 사람인데 제가 이렇게 괜찮을 정도면 다른 분들도 통증이 무서워서 못 받을 수술은 아닌 듯합니다.
무엇보다 거울을 보면서 가슴선이 올라온 걸 확인했을 때 만족감이 컸어요. 단순히 줄였다는 느낌보다 비율이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수술 결정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민하는 분들도 기능적인 불편이 있었다면 진지하게 고려해볼 만한 수술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더성형외과 김재우 원장님, 김세인 실장님 매우 추천합니다! 물론 앞으로 흉터나 관리 과정이 있지만 그 과정이 감수할 가치가 있을 만큼 변화가 분명하다고 느꼈어요. 회복 진행 상황은 조금 더 지나면 또 후기로 올려볼게요.
기능적인 불편도 있었어요. 운동할 때 흔들림이 심하고 어깨와 목이 뻐근해지는 느낌이 강해졌어요. 자세도 점점 구부정해졌는데 자세 때문에 가슴이 더 처져 보이는 악순환이 생겼어요. 속옷도 문제였어요. 일상에서는 와이어가 있는 풀커버 브라를 착용했는데 불편하고 답답했어요. 수면 시엔 브라를 벗고 자고 싶은데 그러면 반대로 가슴 무게 때문에 눕는 방향이나 옆으로 뒤척일 때 불편감이 있었어요.
심리적인 부분도 있었어요. 출산 전과 비교해 거울을 볼 때 모양 변화가 확연히 느껴졌고 속옷이 벗겨지면 예전과 다른 형태와 비율을 보며 자존감이 떨어지는 감정도 있었어요. 가슴이 크다는 것 자체보다 ‘크면서 처진’ 형태가 가장 큰 고민이었어요. 목욕탕에 가서 옷을 벗으려면 다른 여자 분들과 비교되면서 너무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고요. 가슴이 작아서 고민하는 사람들은 많아도 반대 고민은 많지 않아서 어디 가서 이런 얘기를 하기도 쉽지 않았는데, 막상 수술을 고민하면서 여성 커뮤니티나 후기 글들을 읽다 보니 비슷한 고민을 가진 여성들이 꽤 많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중에서도 가슴 축소와 거상 수술의 만족도가 최상이라는 말에 저도 너무 수술을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성형수술을 할 바에는 그냥 살을 빠면 되지 않느냐’라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PT를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운동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가슴이 크고 처진 상태에서 운동을 하니까 가슴 모양은 그대로 남은 채 납작해지기만 해서 최악의 상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아니구나 했습니다. 나중에 상담할 때 선생님께 들었던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아요. ‘가슴 모양은 칼을 대지 않는 한 무슨 짓을 해도 변하지 않는다.’
수술을 결심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어요. 부작용 걱정이나 그런 것 때문은 아니었고요. 그것보다는 사실 현실적으로, “내가 미혼도 아니고 이제 살 만큼 산(?) 아줌마인데 굳이 큰돈 들여가면서 수술해야 하나”라는 고민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몇 년을 그냥 넘겼고, 그러다가 연말이 되면서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뭔가 해주고 싶다는 마음에 상담을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여러 곳을 상담하러 갈 생각은 없었고요. 인터넷에 검색했을 때 가장 많이 나오는 두 군데만 딱 찍어서 갔습니다. 그 중 두 번째로 간 곳이 더성형외과였습니다. 사실 다른 병원도 후보에 있었고, 견적도 비슷해서 고민을 좀 했었어요. 그런데 더성형에서 지방흡입을 같이 하고 싶다고 상담을 드렸을 때 지방흡입 하시는 선생님께서 바로 오셔서 피부 상태를 체크해보시고 ‘피하지방이 그렇게 많지 않아 지방흡입 효과가 별로 없을 것이다, 추천하지 않는다’라고 아주 객관적으로 평가해주시는 것을 보고 오히려 ‘아, 여긴 믿을 만한 병원이구나’라는 느낌이 들어 그 자리에서 더성형으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보고 갔기에 처음부터 김재우 원장님/김세인 실장님으로 지목하고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의 디테일한 부분도 좋았던 것 같아요. 참고 사진이나 자료도 많이 보여주셨고, 유두 위치, 흉선 두께, 유방 조직 비율, 흉터 방향, 절제량, 처짐 정도, 피부 탄력 같은 것까지 상세히 분석해 주는 게 신뢰가 갔습니다. 저는 김재우 원장님과 상담을 해보고 나서야 제가 가슴 사이즈에 대한 개념이 매우 없다는 걸 알았어요 ㅋㅋㅋ 여자들이 살면서 다른 여자들의 가슴을 볼 일이 없다 보니 의외로 사이즈 구분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A컵으로 한다고 생각없이 말했었는데, FULL B정도가 적당할 거라는 김재우 원장님의 조언에 따라 수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술 전 준비는 다른 수술과 비슷했어요. 기본 혈액검사, 심전도, 초음파 검사, 수술 부위 촬영 등이 있었어요. 아, 저는 유방암 가족력이 있고, 지금도 양쪽 가슴에 작은 물혹이 있어서 유방암 관련 걱정도 항상 있었는데, 통계적으로 가슴 축소 수술을 받으면 유방암 발병 확률도 줄어든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침 9시 반 수술이 예정되어서 수술 전날에는 밤 12시부터 금식했고, 다음 날 아침에는 제 발로 걸어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마스크 쓰고 가는 것과 편한 후드 집업 입고 가는 거 외에는 별다른 준비사항은 없었어요.
병원 도착 시간은 아침 8시 반이었어요. 접수하고 나서 실장님과 원장님을 다시 뵙고 자세한 수술 설명과 동의를 받는 시간이 있었고요. 촬영도 다시 진행했습니다. 수술 직전 상담에서 최종적으로 디자인을 하면서 예상되는 모양과 사이즈도 확인했고요. 음.. 저는 그 순간까지도 사람의 가슴 모양이 그렇게 기적적으로 바뀔 거라고 믿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원장님이 긴장되지 않냐고 하셨는데, 그냥 얼른 빨리 줄어들면 좋겠다고 대답했어요.
수술실로 들어가서 거의 곧바로 마취해서 잠이 들었고, 눈을 떴을 때는 회복실이었어요. 전신마취에서 깰 때 흔히 말하는 멍한 상태였는데 자꾸 고개가 무거워지는데 간호사님이 정신차려야 한다고 하셔서 더 자고 싶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 통증은 거의 없었고요. 목이 많이 아플 거라고 하셨는데 그냥 딱 목감기 걸렸을 때 정도의 느낌이었고 아파 죽겠다 그 정도는 절대 아니었어요. 회복실에서 한 시간 정도 더 쉬다가 보호자와 함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한 시간 후부터 물을 마셨고, 저녁에는 간단하게 수프와 과일 정도 먹었고요.
수술 당일 밤에는 거의 못 잔다는 후기가 많던데 저는 민망할 정도로 잠을 잘 잤고.. ㅋㅋㅋ 혼자서 양치하고 머리묶고 다했습니다. 가슴은 압박 붕대를 묶어놓은 상태인데 통증은 여전히 거의 없었어요. 김재우 원장님께서 수술 전에 “제 환자들은 별로 안 아프다고 하시더라고요”라고 하셨는데, 진짜 그 말이 맞더라고요.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차라리 20살 때 쌍꺼풀 수술했을 때가 더 아팠던 것 같습니다. 마취 기운 때문에 안 아픈 건가 했는데 마취가 완전히 깬 다음에도 아프진 않았어요. 아, 그러고 보니 붓기도 거의 없었네요. 이 부분은 확실히 개인차가 큰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이 수술 이틀 차이고, 오늘 아침부터 재택근무 중입니다. 사무직이라 가능했어요. 원장님 말씀으로는 가슴이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만 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일은 머리감기에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통증이 무서워서 보톡스도 못맞는 사람인데 제가 이렇게 괜찮을 정도면 다른 분들도 통증이 무서워서 못 받을 수술은 아닌 듯합니다.
무엇보다 거울을 보면서 가슴선이 올라온 걸 확인했을 때 만족감이 컸어요. 단순히 줄였다는 느낌보다 비율이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수술 결정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민하는 분들도 기능적인 불편이 있었다면 진지하게 고려해볼 만한 수술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더성형외과 김재우 원장님, 김세인 실장님 매우 추천합니다! 물론 앞으로 흉터나 관리 과정이 있지만 그 과정이 감수할 가치가 있을 만큼 변화가 분명하다고 느꼈어요. 회복 진행 상황은 조금 더 지나면 또 후기로 올려볼게요.
수술명
가슴축소,거상
연령
30대여성
2 일
경과
비용
77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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