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 이마축소거상 5~10일차 후기
본문
예사들 안뇽
이전에 붕대푼거까지 후기 남겼는데,
오늘은 실밥 푼날까지 후기 가져와써
참고로 나는 4일차에 붕대 풀고 집에 가는길에 약국에서 뉴베인이랑 붓기세트 이틀치 사서 먹었어, 더 빨리 빠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도움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ㅎㅎ
<24일 수요일 5일차>
4일차에는 이목구비 상실에 육각형으로 부었는데 그 대비 붓기 확연히 줄었음. 5일차 저녁되니까 전날 많이 울고 잔사람? 느낌으로 붓기가 빠져서 이목구비가 조금 드러남
그래도 내 기준 티안나게 출근할 정도 절대 아니었어
노란멍 눈밑으로 내려옴
붕대 풀고난 이후부터는 상처부위 마르지않게 병원에서 준 안연고 발라줘야해. 여전히 눈썹위로는 아무 느낌 안나서 느낌 이상해.먹먹.
붕대 풀고 나서는 확실히 편한게 느껴져. 예전에 무조건 이마 써서 눈떴는데 이마 안쓰고도 눈뜨는게 편하다는 느낌이야. 눈썹을 강제로 올려서 위에 딱붙여둔 느낌?(실제 거상이 그런 수술이겠지만)
5일차 수술 전후 비교 사진 보면 이마도 줄었지만 눈두덩이에 쌍꺼풀 라인 드러난거 보여
<25일 목요일 6일차>
하루하루 붓기가 정말 빠르게 빠져서, 사진처럼 눈에 셰도우같은 파랑 노랑 멍 아니면 얼굴좀 부은사람 됨
이날 저녁에 모자쓰고 밤에 영화보러 다녀왔어
남들한테 보이기 싫은거지 내가 뭔가 하는데에는 불편함 없는 정도
처음으로 혼자 샴푸했는데, 감각이 없으니 정수리가 씻긴건지 샴푸가 묻은건지 알수가 없어서 샴푸하고도 개운하지가 않더라
서서 머리 제끼고 감았는데 물줄기가 어딨는지 느낌이 안나서 얼굴까지 내려오고;
이마축소 후 불편한것 2위.. 샴푸하기
1위는 감각 없어서 근처 만지면 느낌이 이상한거..
빡빡 감을수가 없어서 오래걸리기도하고 찝찝해 ㅠ
6일차 실밥 신기해서 사진 찍어놨어 섬유마냥 박음질 촘촘히 되어있는게 신기해. 박음질한부분 피부가 약간 우글거리고 붉은기 조금 있음
<27일 토요일 8일차>
상처부위가 붉어진느낌?이라 사진 찍어놨어 붉어졌다 말았다하더라
자세히 보면 절개부위에도 머리카락이 있어서 신기해
<28일 일요일 9일차>
멍은 좀 남아있고 이제 큰 붓기는 다 빠진듯한 느낌이야
실밥 뽑기전인데 나는 앞머리 없는데도 머리 올빽 안하고 내리면 큰 티가 안나더라고 (사진)
근데 머리카락이 체감상 평소보다 두배 이상 빠짐.. 특히 정수리
원래도 머리카락 얇고 숱이 많은편이 아닌데 한줌이 되어버린 기분 ㅠ
각오하고 있었는데도 신경쓰여
<29일 월요일 10일차 실밥뽑는날>
12시에 병원 도착해서 피부관리 1시간 가량 진행해주셨어
스킨스크럽>ldm>팩>재생레이저
수술후 감각도 이상하고 피부를 신경 못써서 상태 안좋았는데 관리받으니 피부 넘 쾌적하고 좋더라
관리 후 원장님이 상처 잘아물었는지 한번 봐주심
이마 길이는 한달차에 재보자고 하셨고
피부관리 후 실밥제거했어. 실밥제거는 따끔할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아예 안아파 그 부위에 감각이 없거든ㅎㅎ
실밥 딱 뽑고나면 제일 빨갛고 서서히 가라앉아
실밥 뽑은 당일까지만 안연고 바르고 다음날 부터 흉터 연고 발라
나는 노스카나 바르고있어
감각은 아주 조금씩 돌아오는중
처음처럼 온 머리통이 전부 헬멧같은느낌은 아니고
양 사이드 이마는 아직 닿는 느낌도 잘 안나고 먹먹한느낌인데, 가운데는 이제 느낌은 나는정도
이것도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이야
일단 더 지켜봐야겠지만 전체적으로 수술결과는 너무 만족해
남편도 부모님도 이마 많이 작아졌다고 예쁘다고 하심
이마가 지방이식한거마냥 봉긋해서 맘에들어
나중에 빠지면 지방이식하고싶을것 같아ㅎㅎㅎ
거상은 아직 눈이 좀 과교정 된 느낌이 있는데, 심하지는 않고
그냥 눈썹을 못움직여서 보톡스 맞은 사람 같은 느낌이야
별내용 아닌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조~
이전에 붕대푼거까지 후기 남겼는데,
오늘은 실밥 푼날까지 후기 가져와써
참고로 나는 4일차에 붕대 풀고 집에 가는길에 약국에서 뉴베인이랑 붓기세트 이틀치 사서 먹었어, 더 빨리 빠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도움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ㅎㅎ
<24일 수요일 5일차>
4일차에는 이목구비 상실에 육각형으로 부었는데 그 대비 붓기 확연히 줄었음. 5일차 저녁되니까 전날 많이 울고 잔사람? 느낌으로 붓기가 빠져서 이목구비가 조금 드러남
그래도 내 기준 티안나게 출근할 정도 절대 아니었어
노란멍 눈밑으로 내려옴
붕대 풀고난 이후부터는 상처부위 마르지않게 병원에서 준 안연고 발라줘야해. 여전히 눈썹위로는 아무 느낌 안나서 느낌 이상해.먹먹.
붕대 풀고 나서는 확실히 편한게 느껴져. 예전에 무조건 이마 써서 눈떴는데 이마 안쓰고도 눈뜨는게 편하다는 느낌이야. 눈썹을 강제로 올려서 위에 딱붙여둔 느낌?(실제 거상이 그런 수술이겠지만)
5일차 수술 전후 비교 사진 보면 이마도 줄었지만 눈두덩이에 쌍꺼풀 라인 드러난거 보여
<25일 목요일 6일차>
하루하루 붓기가 정말 빠르게 빠져서, 사진처럼 눈에 셰도우같은 파랑 노랑 멍 아니면 얼굴좀 부은사람 됨
이날 저녁에 모자쓰고 밤에 영화보러 다녀왔어
남들한테 보이기 싫은거지 내가 뭔가 하는데에는 불편함 없는 정도
처음으로 혼자 샴푸했는데, 감각이 없으니 정수리가 씻긴건지 샴푸가 묻은건지 알수가 없어서 샴푸하고도 개운하지가 않더라
서서 머리 제끼고 감았는데 물줄기가 어딨는지 느낌이 안나서 얼굴까지 내려오고;
이마축소 후 불편한것 2위.. 샴푸하기
1위는 감각 없어서 근처 만지면 느낌이 이상한거..
빡빡 감을수가 없어서 오래걸리기도하고 찝찝해 ㅠ
6일차 실밥 신기해서 사진 찍어놨어 섬유마냥 박음질 촘촘히 되어있는게 신기해. 박음질한부분 피부가 약간 우글거리고 붉은기 조금 있음
<27일 토요일 8일차>
상처부위가 붉어진느낌?이라 사진 찍어놨어 붉어졌다 말았다하더라
자세히 보면 절개부위에도 머리카락이 있어서 신기해
<28일 일요일 9일차>
멍은 좀 남아있고 이제 큰 붓기는 다 빠진듯한 느낌이야
실밥 뽑기전인데 나는 앞머리 없는데도 머리 올빽 안하고 내리면 큰 티가 안나더라고 (사진)
근데 머리카락이 체감상 평소보다 두배 이상 빠짐.. 특히 정수리
원래도 머리카락 얇고 숱이 많은편이 아닌데 한줌이 되어버린 기분 ㅠ
각오하고 있었는데도 신경쓰여
<29일 월요일 10일차 실밥뽑는날>
12시에 병원 도착해서 피부관리 1시간 가량 진행해주셨어
스킨스크럽>ldm>팩>재생레이저
수술후 감각도 이상하고 피부를 신경 못써서 상태 안좋았는데 관리받으니 피부 넘 쾌적하고 좋더라
관리 후 원장님이 상처 잘아물었는지 한번 봐주심
이마 길이는 한달차에 재보자고 하셨고
피부관리 후 실밥제거했어. 실밥제거는 따끔할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아예 안아파 그 부위에 감각이 없거든ㅎㅎ
실밥 딱 뽑고나면 제일 빨갛고 서서히 가라앉아
실밥 뽑은 당일까지만 안연고 바르고 다음날 부터 흉터 연고 발라
나는 노스카나 바르고있어
감각은 아주 조금씩 돌아오는중
처음처럼 온 머리통이 전부 헬멧같은느낌은 아니고
양 사이드 이마는 아직 닿는 느낌도 잘 안나고 먹먹한느낌인데, 가운데는 이제 느낌은 나는정도
이것도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이야
일단 더 지켜봐야겠지만 전체적으로 수술결과는 너무 만족해
남편도 부모님도 이마 많이 작아졌다고 예쁘다고 하심
이마가 지방이식한거마냥 봉긋해서 맘에들어
나중에 빠지면 지방이식하고싶을것 같아ㅎㅎㅎ
거상은 아직 눈이 좀 과교정 된 느낌이 있는데, 심하지는 않고
그냥 눈썹을 못움직여서 보톡스 맞은 사람 같은 느낌이야
별내용 아닌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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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축소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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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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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리성형외과의원
Dr. 민장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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