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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회복실

[수술했어요] 엄마 수술 시켜줌

[2D293]
작성일 25-08-13 20:14:04
조회 3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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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거상 받는다해서 한달 알아보고 예약해놨더니 전날 갑자기 취소 안되냐고 돈 아깝고 무섭다고 에효...
그놈의 돈 그래서 결국 달래서 데려다주고 수술했는데 결과 좋다고 거울 보면서 웃는거 보니까 내 카드값 무서운지 모르고 나도 웃프고 있음
이제 카드값 내는 날이 다가올텐데 그때의 나는 잘 견딜수있을까? 그날 나는 엄청 우울할 예정이야 할부 남는거 짜증나는데 어쩔수없이 할부 ㅎㅎ

근데 진짜 수술 회복하는것도 일.. 내 수술은 언제 해보나  ㅠ
PC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7

댓글목록

warm님의 댓글

warm프로필
[D5067]
작성일

그래도 효심이 기특하네!!!
본인꺼 할때도 잘 될거야!!!!

cc8715님의 댓글

cc8715프로필
[18BD5]
작성일

대단한거같은데 ,,
잘 될듯 ㅎㅎ

스퍼트닉님의 댓글

스퍼트닉프로필
[27696]
작성일

진심 효녀다....칭찬해..

청명님의 댓글

청명프로필
[5147C]
작성일

아이고 진짜 너무 효녀다...ㅠㅠ

블루핑크마카롱님의 댓글

블루핑크마카롱프로필
[7DF74]
작성일

진짜 너무 잘했다. 거상 쉽지않은 수술인데...

러라럼님의 댓글

러라럼프로필
[18B77]
작성일

진짜 효녀다… 비용에 간호까지ㅠㅠ 괜히 반성하게 되네 ㅎㅎ

성형너무어려워요님의 댓글

성형너무어려워요프로필
[2905E]
작성일

와 나는 나 하나 하는것도 덜덜인데 너무 존경해 효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