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문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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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님의 댓글
E****
작성일
반려동물이 아파 걱정이 큰 상태로 방문했는데, 접수부터 진료까지 전 과정에서 보호자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셔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수의사 선생님께서는 아이 상태를 꼼꼼하게 설명해 주시고, 검사와 치료 과정도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 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 역시 아이를 다룰 때 세심하고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 내부도 청결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어 더욱 믿음이 갔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건강을 맡기고 싶은 병원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님의 댓글
고****
작성일
해외로 나가야하는상황이라
고양이 데리고 급하게 갔던 병원이에요! 예약도없이 무작정 갔던 곳인데
당일에 급하게 가서 서류 받았던건데도
꼼꼼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고양이는 해외나갈때 서류가 좀 복잡한데 문제없게 꼼꼼하게 잘해주셨어요 (영문서류)
덕분에 안전하게 잘 데리고 해외 나왔습니다!
병원자체는 굉장히 작은데 동물을 굉장히 사랑하시는게 느껴져요! 근처 사시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꼼꼼하게 잘 봐주시고 곧 다시 한국 들어갈 예정인데 그때도 아마 시댁근처라 또 독립문 동물병원으로
또 갈거같아요!
S****님의 댓글
S****
작성일
냥이가 황달이 이미 심해진 채로 입원. 선생님이 최선을 다하셨으나 일주일 애 쓰시다가 가망이 없다고 말씀해 주심. 과잉진료 하지 않으신다고 이야기는 들었어서 선생님 말씀 믿고 집에 데려와 한달 있다 무지개 다리 건넘. 선생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님의 댓글
김****
작성일
기간이 꽤 되어서 정확한 비용이 생각나지는 않는데 18만원~25만원 사이였던 것 같습니다.
근처 병원 중에 가장 저렴했어요(다른 병원은 1일 입원 경과 관찰보시지만 독립문 동물병원에서는 몇 시간 정도 경과관찰 후 당일 퇴원 가능)
감****님의 댓글
감****
작성일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풀벌레인지 진드기인지 모르겠는데 엄청 많은걸 봐서 다른 곳으로 호다닥 대피했는데 애가 집에와서 자꾸 벅벅 긁길래 데려갔음 다행히 단순 알러지라고해서 진료 후 약 처방 받고 지금은 나아짐 ㅎㅎ 선생님이 꼼꼼하게 잘 봐주심!
객****님의 댓글
객****
작성일
아직 한국에서 토끼가 반려동물로 먾이 키우시는 분들이업ㄱ어서 동물병원을 찾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진료 가능한 곳 중에서 독립문동물병원을 가장 추천많이 하시더라고요. 의사선생님이 정말 동물을 사랑하시고 과잉진료없이 꼼꼼하게 잘봐주세요…제가 학생이라 돈을 깎아주시려고 계속 하시고 돈을 더받고 이러신 분은 절대 아닙니다
오****님의 댓글
오****
작성일
햄스터 다리가 껴서 골절당함
햄스터 봐주는 주변 병원이 여기 + 카페에 봤는데 후기가 좋길래 (과잉진료x) 여기를 감
의사쌤 친절하셨음.. 근데 사람이 많아서 조금 대기했음 주말엔 더 일찍 닫음.
다리 못 쓴다고 하셨는데 의사쌤이 주신 약 하루에 한번씩 먹이고, 빨간약 희석시켜서 소독해주고, 영양제 따로 사서 먹이니깐 다리 잘 쓰고 돌아다님
과잉진료 없으신 것 같음
모****님의 댓글
모****
작성일
특수동물 진료보는 몇없는 동물병원
햄스터진료봤고
고환쪽 암진단 받았습니다.
수술하려했으나 수술전 제모하고 암퍼진경과가 좋지않아
수술보단 관리추천해주셨고
그후로 5달째 꾸준히 진통소염제 처방받아먹이고있어요
덕분에 아직 크게 염증이 커지지않고 2살되었네요
선생님 나이가많이신편인데 잘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