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더블유동물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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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님의 댓글
열****
작성일
약간의 과잉진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여러 의사들이 거쳐가는 병원이라 그런지 저번에 받았던 선생님한테 진료를 다시 못받는 경우가 많았어요. 적응을 해서 한 분을 오래 보고싶었는데 그게 어렵더군요.
그리고 다른 병원에 비해 애정어린 진료라는 느낌도 못받았습니다.
병원이 크고 다른 동물도 많고 수술하는 소리도 잘들리다보니 겁많은 동물들은 대기하면서 더 무서워하고 겁 먹기도 합니다.
프론트 직원 중 한 분 정도만 친절합니다.
찐****님의 댓글
찐****
작성일
집근처 동물병원이여서 갔다왔는데 병원은 전체적으로 크고 주말에 갔더니 사람 엄청 많아쑴 대표원장님 예약하고 갔는데 그전에 상담 길어지면 계속 밀림ㅜ 1시간이상 대기한거 같구 대기 한거 치고는 항상 잘봐주셔서 좋았음 가격대도 다른 동물 병원에 비해 저렴해서 좋음 청라 살면 자주 올거 같음 똥꼬스키에대해 전반적인 설명해주시고 귀청소나 슬개골등 같이 해달라하면 해주심 과잉진료는 없고 근처산다면 한번 가보는거 추천
조****님의 댓글
조****
작성일
집 근처여서 자주가는 동물병원 이고 가격대도 나쁘지않고 원장님 진료 받으려면 예약을 하고 가야함 아니면 진짜 오래 기달릴수 있음 토요일은 기본 1시간 이상 기다린다 보면됨 원장님이 설명을 잘해 주셔서 나는 원장님 진려 말고는 다른 의사 선생님들한테 진료 안봄 슬개골이나 귀청소도 말씀 드리면 바로 ㅐ주시고 기본 정리 까지해줘서 좋음 청라 살면 한번쯤 가볼만한 동물병원 임 건너편 건국 동물 병원있는대 거기는 절대가지 마삼
찐****님의 댓글
찐****
작성일
강아지가 심장병 증상 때문에 동물병원에 다녀왔는데, 처음엔 너무 걱정돼서 마음이 턱 내려앉았어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동안 작은 몸으로 떨고 있는 걸 보니 더 안쓰럽더라고요. 그래도 검사 결과를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관리 방법을 조금은 안심하고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약을 먹어야 한다는 말에 마음이 쓰였지만, 치료만 잘 따라가면 일상생활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희망도 생겼어요. 집에 돌아와서도 강아지가 편안해 보이도록 더 조심히 챙겨주게 됐고,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된 하루였어요.
G****님의 댓글
G****
작성일
노견 심장병으로 계속 약먹고 있었어요 가끔 진료보러가고 약은 타서 갔었는데 진료보고 약만 잘먹으면 20살까지도 거뜬할거같다고 하셨었는데 건강해지능거 같다가 약이랄 밥을 잘 안먹었는지 갑자기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ㅜㅠㅠ 의사선생님들은 정말 친절하셔요 가격도 부담되지 않았습니다.
율****님의 댓글
율****
작성일
저희 강아지 노견이라 여기 병원 다닌지 삼년 넘엇는대 특발성 전정신경염으로 방문하기 시작햇고 특발성이라 검사하고 스테로이드제 먹이고 이제는. 좀 나앗어요 그때는 원장님에 페이닥터 원장님한분정도라 엄청 친절하셧는대 병원에 손님 많아진 후 좀 편하신것 같아요 계속 검사만 시키고 뭐 물어보면 불친절해지셧음
티****님의 댓글
티****
작성일
고양이 다리 상처때문에 갔는데 저온 화상이라고 연고 잘 처방해주셨어요. 과잉진료 하지 않고 연고만 적절하게 치료해주셔서 항상 다니고있어요. 접근성도 좋고 병원시설도 좋고 깨끗해서 추천드립니다. 선생님도 친절하세요
식****님의 댓글
식****
작성일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시구 꼼꼼히 잘 봐주십니다.
중성화 하고도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강쥐도 빠르게 회복했어요!!
대표원장님께 진료받은 적은 없는데 다른 원장님들은 원장님마다 정기검진하는 내용이나 방식이 조금씩 다르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다들 친절하셨습니당
먀****님의 댓글
먀****
작성일
강아지 첫 진료 때부터 다니던 병원인데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방문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먼저 간호사 분들이 저희집 강쥐를 너무 예뻐해주셔서 기분 좋게 진료를 기다릴 수 있었어요 ㅎㅎ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과잉진료를 하지 않는다는 것..
뚱****님의 댓글
뚱****
작성일
호텔 측 사고로 아기 다리가 골절돼서 연계 병원인 이곳에서 수술하고 중성화 수술도 받았는데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셨고 지금은 잘 회복 되어서 잘 지내고 잘 뛰어놀고 있어요. 카톡으로도 소통 잘 되고 딱봐도 이 지역에서 인기 많은 병원 같아보입니다
쌍****님의 댓글
쌍****
작성일
중성화 수술후 관리도 잘해주셨고 수술도 잘 마무리 되었습니가! 여아라 하루 입원하였는데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수술후 안정 취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찍어보내주시고 방문했을때 직원분들이랑 원장님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송****님의 댓글
송****
작성일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두 마리 키우고 있어!
나이는 21년생이야! 1년전 둘다 같은 병원에서 다른 선생님들께 1기 진단 받았었어! 1기는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진단을 받아서 근육량늘리고 약도 먹이고 체중조절 잘 하고 있었지!
그리고 최근 다시 다리 검사하러 병원에 갔었어!
평소 보시던 의사선생님은 아니였구, 대표원장님께 진료를 받았어. 엑스레이를 다시 찍지 않은 상태에서 손으로 직접 다리를 만지면서 슬개골을 빼셨어. 그러니까 빼지더라고..? 그러면서 한 마리가 2기에서 3기로 넘어가고 있다고, 이 친구는 수술을 빨리하면 할 수록 좋다! 라믄 말씀을 하셨지.
늦으면 늦어질 수록 좋지않다. 강요는 아니다. 하지만 늦어질 수록 관절염이오고, 인대가 파열이 되고..등 좋지 않은 이야기만 하셨는데 어찌 안할 수가 있어..그치만 뼈 수술이 간단한 수술도 아니고 재활도 정말 중요하다 생각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걱정을 많이 했더니, 한 달에 700여 마리의 슬개골 수술을 하고 있다, 간단한 수술이다, 사람보다 동물이 치유능력이 더 빠르다면서 3일만 입원하면 바로 퇴원 가능하다 라고 별거 아니라는 듯이 말씀하시는데..두 다리 다 수술해야 하고 견종 특성상 활동량이 많다보니, 정말 수술만이 답일까? 라는 생각이 들까 싶어! 평소 절뚝거린다거나 아파한다거나 하지도 않았는데..
물론! 대표원장님 말씀이 맞을 수 있겠지만,
다시 엑스레이를 찍어서 진단을 해주셨다면 조금 더 신뢰가 더 갔을 것 같아! 그 부분이 나는 아쉬웠어. 아무래도 슬개골 같은 뼈 수술은 다른 병원에서 진단을 좀 받아 보고 결정을 하려구 해!
맛****님의 댓글
맛****
작성일
갑자기 양쪽 다리 2-3기 판정받아 수술 했는데 지금은 잘 뛰어다닙니다, 피부 연고나 소독약 그냥 서비스로 챙겨주실때도 있고 원장님 엄청 친절하세요!! 지금은 이사가서 못가지만 청라에선 여기만 쭈욱 다녔어요~!
듀****님의 댓글
듀****
작성일
포메 슬개골탈구로 수술했는데 대표원장님한테 받았어요 수술은 대표원장님만 진행하시는 것 같아요! 일단 가격이 합리적이었고 경과도 괜찮았는데 수술 후 외래때 원장님께만 진료받으려면 예약이 필요하고 잘안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