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나도 라섹 했던 후기 남긴다 (10년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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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인근에서 했어고 2012년에 했으니깐 13년 됐어 상담받고 동공확장되는 안약 넣고 눈부심 겪으면서 집에 갔다가 며칠 후 다시 수술실로 바로 걸어갔어. 누워서 빨간 점 보는데 내 눈 지지는 탄내가 좀 무섭고 찝찝하지만 열심히 빨간 점으로 시선 고정하고 몇 분 지나니깐 끝나고 집에 갔는데 3일은 엄청 아프더라ㅋ 시야거 1미터 이내는 잘 안보이더라. 2주쯤 되니까 거의 나아지고 랜즈 꼈을 때 처럼 시야가 좋아지고 엄청 편했어. 그 당시 아바타 1일 유행했는데 3d안경을 편허게 쓰고 보니까 신세계더라 근데 지금부터 부작용 말할께 빛번짐이 심해. 뭐든 발광체는 3배 4배 더 빛나서 키보드 에 있는 led로 신경 쓰이고 이것도 몇달 지나니까 좀 나아졌는데 지금도 밤에 운전하면 노란색 썬그러스 안쓰면 넘 불편하고 이제 40대 초반인데 2미터 넘게 있는 사물은 약간씩 흐려지더라. 무튼 10년 지난 결론은 하지마
이재용이 왜 안경쓰겠어
이재용이 왜 안경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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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jijiiijijjiji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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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맞아 너무 당황스러워 수술헌 병원에 검진받아도 딱히 방법이 없라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