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외모정병은 주변사람도 지치게 만드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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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사진이랑 실물이랑 많이 달라 라던가.. 나 너무 못생긴 것 같아..라는 말 습관처럼 하는 친구가 있는데 한두번이면 괜찮은데 여러번 그러니까 나두 답해주기 힘들더라ㅜㅜ 예쁘다구 예쁘다구!!!증말!!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내가 딱 그런데!! ㅋㅋ 습관적으로 그 소리 하다가 갑자기 문뜩 지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최대한 자제해보께!!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ㅇㅈ 뭔 만날때마다 외모 이야기하니까 만나기 싫어짐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하ㅋㅋㅋ 나는 근데 내 친구도 그래서 외모정병토크만 맨날함 우린 재밌어^^.. 외모정병토크보단 이거 하고 싶다 이거 어떨까 많이하는듯~!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마자 내 친구도 그래서 친구랑 외모정병 관련 얘기하면 재밌드라 근데 아닌 애들은 좀 지쳐하는 거 같애서 최대한 안 꺼내보려구!!
익명3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3호
웅 마자ㅠㅋㅋㅋㅋ 또 아닌 친구들한텐 하믄 ㅜㅜ 나도 그러려구 노력중이야 둘 다 파이팅하자 ♡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마자ㅜ외모정병 나도 숨기고 다녀.. 내 주변에더 그런 친구 잇는데 걔는 그게 주변사람들한테됴 본인한테도 좋지않는 영향 주는거 못 느끼더라구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외모정병은 그럴 수 있다 생각해 근데 외모 정병 엄청 심한 사람이 본인 사진이랑 지인들(나 포함) 보여주고 다니면서 순위 매겨달라고 하고 다닌 걸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고 다니더라고ㅎㅎ… 이 정도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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