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이사오고 너무 무서워
익명글쓴이 [4EA12]
작성일 26-01-19 04:13:21
조회 1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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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엄마랑 같이 살다가 집안사정때문에 집을 나오게 됐어
원래 엄마랑 살던 곳 바로 옆동네에 한달만 거주할 수 있는 집이 있어서
옆동네고 한달 살다가 못하겠으면 이사 안가면 되니까 혼자 거기서 일단 살아봤어
근데 한달내내 거의 잠을 잘 못 잤어
작은 소리만 들려도 깨고, 깨면 다시 못 자고 앉아서 휴대폰하기 일쑤였어
근데 그때는 처음이니까 그렇겠지, 시간 지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지금 아예 다른 곳으로 와서 혼자 사는데
아직도 무섭고 불끄면 잠을 못 자 작은소리에 깨는 것도 여전하고
깨면 방,화장실,창문,현관문 다 뒤져봐. 누가 있을까봐..
나같은 예사들 혹시 있다면 꿀팁 있을까? 언제쯤 괜찮아질까?
혼자 산지는 1년 됐어
원래 엄마랑 살던 곳 바로 옆동네에 한달만 거주할 수 있는 집이 있어서
옆동네고 한달 살다가 못하겠으면 이사 안가면 되니까 혼자 거기서 일단 살아봤어
근데 한달내내 거의 잠을 잘 못 잤어
작은 소리만 들려도 깨고, 깨면 다시 못 자고 앉아서 휴대폰하기 일쑤였어
근데 그때는 처음이니까 그렇겠지, 시간 지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지금 아예 다른 곳으로 와서 혼자 사는데
아직도 무섭고 불끄면 잠을 못 자 작은소리에 깨는 것도 여전하고
깨면 방,화장실,창문,현관문 다 뒤져봐. 누가 있을까봐..
나같은 예사들 혹시 있다면 꿀팁 있을까? 언제쯤 괜찮아질까?
혼자 산지는 1년 됐어
댓글
5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2337F]
작성일
같은 상황에 처해본적은 없지만 사람이 잠을 못자는게 젤 힘든건데...ㅜㅜ 마음고생 심하겠다.. 심리상담이나 이런게 도움 될거같은데 한번 받아보는게 어때?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B7310]
작성일
혼자 산지 1년이나 됐는데도 한 달 내내 그런 거면 많이 불안하고 그런가보다..ㅠ 지금 다른 곳 온지는 얼마나 됐어?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22A03]
작성일
나는 혼자 산지 3년 정도 되었는데 나갈때 항상 한쪽 불은 켜놓고 나가. 너무 불안하면 캠이라도 하나 설치하는 거 추천해ㅜㅜ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3F335]
작성일
나도 이러면 조명은 무조건 켜놓고 시시티비 집에 달듯!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28C97]
작성일
홈캠 설치 필수일거 같은데 안그럼 불안해서 살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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