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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내 얼굴이 내 취향이 아님

익명글쓴이
[37910]
작성일 26-01-10 01:02:53
조회 6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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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로 꾸며도 예쁜건가..? 싶고, 같은 평범한 얼굴이라도 내가 특별히 더 좋아하는 등 약간 취향이 있는데 그거랑 달라서 좀 우울함
다른 예사들도 이런 생각 해봤어.?? 아님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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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33B37]
작성일

얼굴이 어떤 느낌인데?!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37910]
작성일

음 난 얼굴형이 되게 샤프하구 깔끔한 인상을 좋아하는데.... 얼굴이 둥근 편에 약간 공부 잘하게 생긴 이미지야
좀 더 단순하게 말하면 내 취향은 상견례 문전박대상인데 내 얼굴은 할머니들이 좋아하실 순박한 얼굴? 예쁘지 않아 글구 ㅠㅜ

익명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호
[33B37]
작성일

그래?? 샤프하고 깔끔한건 오히려 순한 느낌 아닌가?
세련된 걸 좋아하는겅가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15B4F]
작성일

나도 내얼굴 내취향이 아니라서 ㅠㅋㅋ 어쩔수엊ㅅ는ㄴ긋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37910]
작성일

진짜 얼굴 취향 선택권이 있으면 조켓어 ㅠㅠ 약간 예쁜거 안 예쁜거 떠나서 본인 추구미랑 얼굴이 맞으면 정말 하루종일 꾸밀 듯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38BA9]
작성일

약간 예사가 원하고 추구하는 이미지가 예사 이미지랑 정반대인건가?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18B68]
작성일

아 뭔지 알 것 같아... 내 얼굴이 내 추구미랑 안 맞을 때
근데 결국 어쩔 수 없는 듯... 추구미 안 맞는 건 성형으로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서 난 그냥 순응하며 사는 중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4A653]
작성일

완전 공감 ㅋㅋ 애초에 나는 체형부터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옷이 너무 안 받는다.... 얼굴도 그렇고... 아메카지나 구제 원피스ㅡ 레이어드 해서 입는 것들이 예뻐보여서 몇 벌 사봤는데, 스트레이트체형인 내가 입으니까 그냥 임산부 되더라 ~~~~~ 구래서 반강제로 에이블리룩 입고 다닌다........ 그나마 허리 잡혀서 그나마 ㄱㅊ음..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43EE3]
작성일

나도 종종 추구미랑 도달가능미 너무 거리 멀어서 현타와... 시술수술로도 한계 있으니 그냥 적당히 중간에서 타협해야함...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4F6D1]
작성일

나도 내얼굴이랑 내 추구미랑 정반대얔ㅋㅋㅋ 그냥 그러려니하고사는중..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1C3F2]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나도 추구미가 세련된 사람인데.. 얼굴은 동글동글,, 아예 다르니까 그러려니 하고 산다 ㅎ

익명9호님의 댓글

익명9호
[2CC10]
작성일

나도 그래. 내 얼굴 내 취향 아니야. 그래서 얼른 바꼈으면 좋겠어ㅠ

익명10호님의 댓글

익명10호
[46781]
작성일

마자.. 그리구 세상엔 이쁜 사람이 넘많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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