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조만간 굴러다닐 거 같음
익명글쓴이 본문
4키로 진짜 훅찜..
그래서 오랜만에 본 친구도 나한테 조만간 굴러다닐 거 같다고 함ㅋㅋㅋ
아니 진짜 다이어트로 20키로 감량한 사람들은
어떤 독기로 그렇게 빼는걸까
이럴때보면 진짜 대단한 거 같음 나도 솔직히 진짜 독한 마음먹고
하면 시작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세상에 맛있는 음식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까지는 포기를 못 하겠음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나도 지금 몸이 겨울대비하나봄 계속 지방이 쌓여가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진짜 인정ㅋㅋㅋㅋ 왤케 빨리찌는지 모르겠는데 또 빠지는건 안빠져;;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내말이ㅋㅋㅋㅋ사이클 조금만 타도 너무힘든데 감량많이하는사람 대단해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솔직히 진짜 독하게 마음먹으면 한 1주일은 버틸 수 있는데 다시 돌아와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나도.. 그래서 살 빼고 싶어서 조금 뺐더니 다시 며칠 뒤에 또 똑같은 몸무게로 복귀 됨 ㅋㅋㅋㅋㅜㅜㅜ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나두 겨울이라고 안움직이고 두쫀쿠에 빠져서 살찜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음식이 주는 기쁨이 진짜 크긴 함..ㅠㅠㅠㅠㅠㅠ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하 나두... 요즘에 맛있는 게 너무 많이 보여 요즘에 곱도리탕 넘 먹고 싶어 미치겠음ㅠ
익명9호님의 댓글
익명9호
그니까... 살 빼야겠다 생각하면서도 맛있는 거 먹으면 이거 먹을라고 살지 싶어지지
익명10호님의 댓글
익명10호
나도 겨울이라 너무 추워서 방에 박혀서 두쫀쿠먹으니까 찜 ㅠㅠㅠㅍ
익명11호님의 댓글
익명11호
인정... 진짜 어떻게 10키로 20키로 빼냥.. 난 1키로 빼기도 너무 힘든디
익명12호님의 댓글
익명12호
1년만에 9키로 찐 사람 여기 등장 ⭐️
1년 전까지만 해도 하루 25000보 걷고도 체력이 남았는데 요즘은 2500보만 걸어도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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