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굴러다닐 거 같음 > 익명수다방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현재접속자
1477

익명수다방

[일반잡담] 조만간 굴러다닐 거 같음

익명글쓴이
[1ACA6]
작성일 26-01-07 16:42:47
조회 372회
인기글HOT

본문

요즘 밥도 많이 먹고 군것질도 많이해서
4키로 진짜 훅찜..
그래서 오랜만에 본 친구도 나한테 조만간 굴러다닐 거 같다고 함ㅋㅋㅋ
아니 진짜 다이어트로 20키로 감량한 사람들은
어떤 독기로 그렇게 빼는걸까
이럴때보면 진짜 대단한 거 같음 나도 솔직히 진짜 독한 마음먹고
하면 시작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세상에 맛있는 음식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까지는 포기를 못 하겠음
PC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12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6AF83]
작성일

나도 지금 몸이 겨울대비하나봄 계속 지방이 쌓여가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27873]
작성일

진짜 인정ㅋㅋㅋㅋ 왤케 빨리찌는지 모르겠는데 또 빠지는건 안빠져;;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15BF9]
작성일

내말이ㅋㅋㅋㅋ사이클 조금만 타도 너무힘든데 감량많이하는사람 대단해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8522E]
작성일

솔직히 진짜 독하게 마음먹으면 한 1주일은 버틸 수 있는데 다시 돌아와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22BF0]
작성일

나도.. 그래서 살 빼고 싶어서 조금 뺐더니 다시 며칠 뒤에 또 똑같은 몸무게로 복귀 됨 ㅋㅋㅋㅋㅜㅜㅜ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161C4]
작성일

나두 겨울이라고 안움직이고 두쫀쿠에 빠져서 살찜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5147C]
작성일

음식이 주는 기쁨이 진짜 크긴 함..ㅠㅠㅠㅠㅠㅠ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B7310]
작성일

하 나두... 요즘에 맛있는 게 너무 많이 보여 요즘에 곱도리탕 넘 먹고 싶어 미치겠음ㅠ

익명9호님의 댓글

익명9호
[18B68]
작성일

그니까... 살 빼야겠다 생각하면서도 맛있는 거 먹으면 이거 먹을라고 살지 싶어지지

익명10호님의 댓글

익명10호
[414FC]
작성일

나도 겨울이라 너무 추워서 방에 박혀서 두쫀쿠먹으니까 찜 ㅠㅠㅠㅍ

익명11호님의 댓글

익명11호
[3CA63]
작성일

인정... 진짜 어떻게 10키로 20키로 빼냥.. 난 1키로 빼기도 너무 힘든디

익명12호님의 댓글

익명12호
[4AB69]
작성일

1년만에 9키로 찐 사람 여기 등장 ⭐️
1년 전까지만 해도 하루 25000보 걷고도 체력이 남았는데 요즘은 2500보만 걸어도 대견하다

공지
[공지] 성형관련 게시물이나 등업관련 게시글은 삭제됩니다.
[공지] 익명 게시판 내 존칭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