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남미새라 외모정병인 여자인데 그냥한번 하소연 해봐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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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시작한 이유도 진짜 연예인,송강급으로 잘생긴 남자 만나고 싶어서야..
시작은 그냥 존잘남이 사귀고 싶어서 그때는 뭣도 모르고 눈코성형+시술 여러개 했는데 결국 본판이 중요하더라
성형다해도 내가 원하는 얼굴이 될 수 없다는 걸 깨달은 후로부터 정병이 심화됐어
내가 잘생겨서 다가가본 두 남자 중에 한명은 정말 예쁜 여친있었고 한명은 그냥 잘 안됐어... 그리고 얼마안되서 아이즈원 민주닮은 여친 사귀더라
내주제도 모르고 눈만 높아서 정말 괴롭다... 그리고 얼굴이 다가 아니란건 알지만 존예는 잘생긴남자 안만나기도하지만 내가 본 존잘들은 다 예쁜여자중에서 제일 예쁜여자 골라 만났으니까
남미새라고 욕해도 할말없는데 난 화장도 옷도 다 잘생긴남자가 좋아할거같은 스타일로만 찾아봐서 하는데.. 근데 결국 그래봤자 얼굴이 다잖아 화장하면서도 화장지우면서도 매일매순간 정병와 진짜 잘생긴남자 사귀려면 인플루언서 정도로 예뻐야만할거같고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애초에 우리나라에 송강급으로 잘생긴 사람이 많지 않아서 힘들 것 같음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근데 외모가 예사 어떤데? 추구하는 바랑 현실적인 외모 느낌 !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흠 근데 송강같이 잘생긴 사람 찾기는 어려울 것 같음 있다고 해도 거의 다 임자가 있기 마련이라... 눈을 낮추거나 아니면 맞는 인연 생길 때까지 자기 관리해봐 그리고 약간 예사는 자존감이 조금 낮은 것 같아보여 충분히 이쁘고 현재 모습을 스스로 좀 더 사랑했으면 좋겠네...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잘생긴남자 사귀고싶다라고 생각은 할 수 있는데 정병까지 오는 건 좀.. ㄹㅇ 병원 가바
글고 어느정도 현실이랑 타협해야하는게 맞음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어쩌다가 그런 인플루언서 같은 남자를 이상형으로 두게 됐는지 원인 파악이 먼저 필요할 거 같은데?!
글고...... 산업 상 가까이 볼 일이 많았던 사람으로.. 허우대만 멀쩡하고 실속 없는 사람들도 많이 봤어.
마음에 드는 외모의 남자분에게 나를 맞추기보다 그들을 설득할만한 내 스타일을 찾는 게 우선일 거 같아
왜 요즘 연프봐도 원하는 타입이 다 다르던데 그때마다 나를 바꿀 수는 없잖아..?!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성형으로만 잘생긴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뭔가...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나도 외모정병 심해..
익명7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7호
윗댓말대로 현실과 타협하는게 마음은 편했어ㅠㅠ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그래도 4줄에서 어느정도 한곌 깨닫고 스타일링 위주로 개선하는 방향 된 거에서 넌 상위 1퍼의 외모정병인이야 걱정마...
익명9호님의 댓글
익명9호
먼 남미새 남미새는 오히려 얼굴 안보고 걍 남자면 되는거 아님? 그리고 이왕 사귀는거 내 기준에 조금이라도 부합하는 사람 만나는게 맞징. 얼굴이랑 몸 무너진 남자애들도 어리고 이쁜여자 잘만 끼구 다니더라. 난 저여자 돈 많나봐 소리 들어도 되니까 잘생긴 남자 키링처럼 옆에 달고 다니거시퍼. 한국에서 외모정병이야 어쩔수없고.. 근데 그게 너 외모때문이 아니고 원래 잘생긴 남자가 희박하니까 경쟁력이 쎈거임 자책 ㄴ ㄴ
익명10호님의 댓글
익명10호
예사야...... 얼굴은 예선이지 연애 지속하는건 성격, 인성이 젤 중요해.. 아무리 예뻐도 성격에 하자 있다거나 정병 있음 오래못가ㅠㅠㅠ 그리고 오히려 잘생기고 여러모로 육각형인 남자는 여자 외모만 보지않아 여러모로 다 봄..
익명11호님의 댓글
익명11호
쓰레기 존잘남한테 한번 데여보면 고쳐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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