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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수다방

[일반잡담] 외모정병

익명글쓴이
[83934]
작성일 26-01-05 01:44:23
조회 59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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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외모 정병이 심해진 것 같아 푸념 섞인 글 좀 써봄 
예전에는 그냥저냥 만족하며 살았던 제 얼굴에서 자꾸 단점만 보이네요. 어제는 각도별로 셀카 100장 찍어놓고 얼굴 비대칭이랑 코 라인만 한 시간 넘게 뜯어본 것 같음
분명 남들이 보기엔 너 정도면 괜찮다, 왜 하냐하는데 제 눈에는 왜 이렇게 고칠 곳만 보일까요? 하나 고치면 완벽해질 것 같다가도, 또 다른 곳이 거슬릴 것 같아 무한 굴레에 빠진 기분이에요
성형이라는 게 결국 자기만족이라지만, 이게 건강한 자기만족인지 아니면 그냥 강박에 잡아먹힌 건지 헷갈릴 때가 많네요.
여러분은 거울 보면서 '현타' 올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수술이 답일까요? 다들 비슷한 고민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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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C875A]
작성일

수술이 답이죠 수술 별거없더라고요 너무 괴로우면 성형하세요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533D2]
작성일

진심 나도 외모정병 쎄게와서 수술하고싶은데 부작용때문에 무섭다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B7310]
작성일

하 저도 요즘에 외모 정병와서 고민중이에요 사진도 찍기 싫어지고... 저는 그래서 뭐 시술 좀 알아보는 편이에요...; 수술까지는 조금 부담이고 걱정돼서... 글고 다이어트랑도 시작하게 되는 듯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32C97]
작성일

수술해야 끝나…ㅠ 그렇더라고… 나도 그랬는데 이건 해야끝나더라고ㅠㅠ 극복이안되더라(내기준…)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43447]
작성일

나도 외모정병 심해서 힘들다..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6BC5C]
작성일

바쁘게 살아 일을 열심히 하든 자기계발을 하든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414FC]
작성일

하나 고치면 다른 곳도 신경쓰인다는 게 진짜더라고... 심한 콤플렉스인 부위가 잇다면 성형 고려해볼 수 잇겟지만 너무 의존하진 않앗으면 좋겟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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