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 돈으로 성형해도 부모님 반대..
익명글쓴이 본문
돈은 바라지도 않고 허락만 시켜주는것만으로도 진짜 감사할거같음..
진짜 필러 이런것도 극혐하셔 대학가기전에 하고싶은데ㅠㅠ내가 말 꺼낸적도 없는데 얼굴에 칼 대지 말라고 미리 선수치심..누가봐도 코 크고 솔직히 눈도 별론데 코가 넘 심각해서 콧볼만 하려해ㅠ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나도 그 심정 너무 이해해 ㅠ 부모님들은 보수적이신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아 ... 근데 콧볼축소는 사실 눈썰미가 엄청 좋지 않으시면 그냥 먼저 해버리고 나중에 보톡스 맞았다고 해도 될 듯 ...??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수술하고 며칠동안은 부목이나 솜 때문에 바로 들킬거같아서 걱정이야ㅋ큐 자취도 못하는게 외로움을 많이 타셔서 대학은 집에서 통학 할수있는데로 가라했거든
그냥 포기해야되나ㅜ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계속 생각날때마다 성형한다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면
이젠 그냥 받아들이시더라 나도 첨에 엄청 반대하셧는데
허락해주셨으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헐 나도 그래보께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긍데 나중에 코성형 할 생각 있는거면 콧축 비추임 그냥해도 비추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헝 왜??콧축,복코교정하려했는데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우리집은 교정하는 거 가지고도 이랬어.. 근데 상담은 미리 받아보고 하는 건 부모님한테 얘기하고 하는 게 나을 것 같아
익명4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4호
난 교정할거라고 한달동안 거의 맨날 울고불고 떼쓰고 집나간다고 그래서 겨우 했어... 돈은 전액 내가 부담했는데도ㅜㅜ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비밀댓글입니다.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솔직하게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것도 하나의 방법같애
부모님이 너의 콤플렉스에 공감해주셔서 추천해줄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괜찮은데 니가 그러는거여서 너를 설득해주실 수도 있으니까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사실나는 일단 저지르고 용서받는게 허락받는거 보다 빠르다 주의라.. 신뢰를 잃을 수도 있으니끼ㅡ넘 나처럼 막나가진 말구 정하고 싶으면 티내다가 저지르는것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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