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 돈으로 성형해도 부모님 반대..
익명글쓴이 [7D484]
작성일 26-01-02 19:42:57
조회 139회
본문
20살되고 바로 콧볼축소하고싶은데ㅠ(높이진않고)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할거같아
돈은 바라지도 않고 허락만 시켜주는것만으로도 진짜 감사할거같음..
진짜 필러 이런것도 극혐하셔 대학가기전에 하고싶은데ㅠㅠ내가 말 꺼낸적도 없는데 얼굴에 칼 대지 말라고 미리 선수치심..누가봐도 코 크고 솔직히 눈도 별론데 코가 넘 심각해서 콧볼만 하려해ㅠ
돈은 바라지도 않고 허락만 시켜주는것만으로도 진짜 감사할거같음..
진짜 필러 이런것도 극혐하셔 대학가기전에 하고싶은데ㅠㅠ내가 말 꺼낸적도 없는데 얼굴에 칼 대지 말라고 미리 선수치심..누가봐도 코 크고 솔직히 눈도 별론데 코가 넘 심각해서 콧볼만 하려해ㅠ
댓글
3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441B4]
작성일
나도 그 심정 너무 이해해 ㅠ 부모님들은 보수적이신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아 ... 근데 콧볼축소는 사실 눈썰미가 엄청 좋지 않으시면 그냥 먼저 해버리고 나중에 보톡스 맞았다고 해도 될 듯 ...??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7D484]
작성일
수술하고 며칠동안은 부목이나 솜 때문에 바로 들킬거같아서 걱정이야ㅋ큐 자취도 못하는게 외로움을 많이 타셔서 대학은 집에서 통학 할수있는데로 가라했거든
그냥 포기해야되나ㅜ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6AF15]
작성일
계속 생각날때마다 성형한다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면
이젠 그냥 받아들이시더라 나도 첨에 엄청 반대하셧는데
허락해주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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