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나같은 얼굴인 예사 있어..?
익명글쓴이본문
여중에 고등학교는 남자비율 적은 공학 나왔는데 누가 나 좋아한적 없고 나도 좋아한애 없었고.. 썸도 없었음 초딩땐; 괜찮은 편이어서 인기있었는데 크면서 광대 커지고 얼굴 골격 자라서 커지고… 비염땜에 입툭튀되고 역변함
근데 키가 거의 170이라서 그런가 외모로 무시당한적은 없음 얼굴도 못생긴건 아닌데 이목구비가 작아서 안경쓰면 오히려 눈은 작아지지먼 밋밋한게 가려지고 여백이 커버되거든?? 근데 벗지를 못하겠어 대학생이라 좀 꾸미고 다니고싶은데… 너무 밋밋해
그냥 어른들이나 여자애들은 귀엽다고 해주는데 그건 얼굴 동그래서 그런거고 안예쁜건 앎
옷도 꾸며봤자 어울리지도 않고 자신감 없어서 맨날 안튀는것만 입고다녀 그래서 내가 봐도 이성적으로 느껴지지도 않고 호감 가지는 사람도 없음..
근데 여기서 성형을 하고싶긴한데 했다가 그나마 귀여움..으로 퉁칠 수 있는 부분까지 인조적으로만 변하고 예뻐지지도 않을까봐 걱정돼서 아직 성형 하지도 못하고있음 ㅠ 차라리 눈이 아예 막혀있고 확실히 모난 부분이 있으면 좀 티나더라도 확 성형이라도 하지 지금 얼굴은 되게 애매해서 성형 성공하기도 어려운듯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43EE3] 그래도 일단 예산 키라는 절대적인 조건을 타고 났잖아!! 최소한의 시술 수술과 꾸미는 법만 배운다면 충분히 예뻐질 수 있을 거야 힘내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3120C] 난 근데 키 작아도 뼈대 얇은 애들이 더 부럽긴해… 그래도 좋은말해줘서 고마워ㅜㅜ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7D484] 헝 아님 교정 해보는 거 어때 입툭튀만 들어가도 사람 달라보이고 교정하고 얼굴형 정돈 된 사람도 꽤 있다더라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3120C] 교정하고있어! 확실히 좀 투박해보이는건 나아지긴해서 만족중이야 팔자와 땅콩형 심해짐을 얻었지만..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33B37] 비밀댓글입니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3120C] 비밀댓글입니다.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2D299] 일단 머리빨로 밀고 나가고 옷빨 .. 에 신경 쓰면 좀 더 나을거같아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E0B9B] 나도 교정중인데 빨리 떼고 달라진 모습 보고싶어 ㅋㅋ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16129] 그래도 예사는 아직 어리고 키도 크잖아 개성있게 꾸미고 몸매 가꿔보는건 어때?170면 몸매만 잘가꿔도 모델느낌 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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