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결정사에서 폐급 만난 일
익명글쓴이 [2C07A]
작성일 25-12-31 21:56:05
조회 6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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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에서 남자 소개받아서 만났더니
일단 너무 못생겨서 이목구비 주차도 엉망에
얼굴은 어디 주먹으로 맞은거 같았어
키도 164정도??
하위 1프로의 못생김이었어
사람 가득차 있는 지하철에
그정도로 못생긴 사람 찾기 힘든정도의 생김새였어
생각해보니까 역겹네
그리고 그날 좀 더웠는데 옷에 땀자국 있더라
역겨움 추가
그냥 대화는 뭐 사람 떠보는 그저그런 대화였어
만나기 전에 매니저가 번호 먼저 달라고 하길래
이상하다 생각했지
여자한테 거절당할까봐 번호 먼저 챙기는 느낌??
짜증나고 열받는게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가
결정사 가입시켰더라
결혼하고 시엄마가 간섭할 느낌??
아 쓰고나니 열받네
결정사 매너저들 사기꾼 아니야?
진짜 이 인간들 어디 가서 족칠 수도 없고
돈 받고 사람 등쳐먹는 사기꾼들이야
일단 너무 못생겨서 이목구비 주차도 엉망에
얼굴은 어디 주먹으로 맞은거 같았어
키도 164정도??
하위 1프로의 못생김이었어
사람 가득차 있는 지하철에
그정도로 못생긴 사람 찾기 힘든정도의 생김새였어
생각해보니까 역겹네
그리고 그날 좀 더웠는데 옷에 땀자국 있더라
역겨움 추가
그냥 대화는 뭐 사람 떠보는 그저그런 대화였어
만나기 전에 매니저가 번호 먼저 달라고 하길래
이상하다 생각했지
여자한테 거절당할까봐 번호 먼저 챙기는 느낌??
짜증나고 열받는게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가
결정사 가입시켰더라
결혼하고 시엄마가 간섭할 느낌??
아 쓰고나니 열받네
결정사 매너저들 사기꾼 아니야?
진짜 이 인간들 어디 가서 족칠 수도 없고
돈 받고 사람 등쳐먹는 사기꾼들이야
댓글
32
댓글목록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2C07A]
작성일
ㄱㅇ 오백
익명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호
[4509C]
작성일
잠시만 ㅋㅋ 가격 들으니까 내가 더 화나네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29CE9]
작성일
ㅋㅋㅋㅋㅋ진짜 너무하긴 하다.. 키가 그렇게 작은데 얼굴도 그러면..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85C1F]
작성일
아니..qc안하나 너무한거아니야?신뢰확떨어지는데 ㅋㅋ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2C07A]
작성일
그런 제도 자체가 없는거 같더라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533D2]
작성일
하위 1프로면 도대체 어느정도일까.. 궁금하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2C07A]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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