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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나 쌩얼로 시내 돌아다녔는데 이제와서 부끄러워 어떡해

익명글쓴이
일시
25-09-12 19:29:46
조회
2,995

본문

아니 쪽팔림이 뒤늦게 찾아옴.........
병원만 갔다가 집갈라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시내에 뭔 맛집 생겼는다고 같이가자고 해서 나간김에 겸사겸사 놀고 이것저것 구경하다 왔거든,,,?
집와서 거울 보고 깨달음....
아맞다.. 나 오늘 누추하지...........쌩얼(아파보이는 상)+츄리닝+안씻음 콤보
뒤늦게 쪽팔려 ... 사람 개많았는데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제발 그냥 아무도 신경안썼다해줘 누가 쳐다본건 그냥 본거라해줘ㅜ제발 흑 ㅠㅠ부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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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거기 지나가는 사람들은 예사 얼굴 신경도 안 썼을텐데 쪽팔릴 이유가 없음

익명2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2호

ㅇㅈ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그치..........? 눈 마주친건 그냥 우연으로 마주친거겠지......,.....? 하

익명3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3호

ㅇㅇ 사람들은 생각보다 다른 사람한테 관심없엉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살면서 남 얼굴 보고 쌩얼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는 듯. 신경 안 써도 돼~~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걍 지나가는 인간1일뿐.. 너 아는 사람아니면 신경안쓰지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아무도 신경안씀 ㅋㅋㅋㅋㅋㅋㅋ 튀는 행동하는거 아니면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아~~~무도 신경안써 머리 안감고 수면바지 입고 다녀도 신경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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