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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여자로 태어나서 힘들다

익명글쓴이
작성일 24-12-24 08:11:28
조회 1,6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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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되기 전까지 예쁘다는 말 한번도 못들어봄+내딸이지만 정말못생겼다, 스무살되면 성형하자 소리 듣고 자람+ 성인되고 화장하니 전후가 너무 다르다고 못알아보겠다고 함(지인들도 처음엔 못알아봄) + 화장 안하고 다니니까 기본 예의는 갖추라는 소리 들음
내가 남자였어도 이런 소리 들었을까
나 자존감 바닥이고 외모정병도 심한데 죽을때까지 못고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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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못생기든 예쁘든 남 좀 냅뒀으면 좋겠다..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작성일

같이 힘내자...
나도 못생긴 여자로 태어나서 진짜 이때까지 삶이 힘들었었어
평범하게라도 생겼으면 인생이 이렇게까지 고난이도는 아니었을 것 같긴 해
연애는 커녕 동성친구 만드는 것도 고난이도고..
그래도 지금 시대에 태어나서 얼굴 고쳐서 팔자 바꿀 수도 있는것에 난 감사하게 생각해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작성일

진짜 얼굴로 지적하는 거 너무 싫어.. 내가 어떻게 생기든 그냥 신경 안 썼으면 좋겠어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작성일

남자면 말도 안걸었을듯 ㅋㅋㅋ 시비도 안걸기도 함..여자라 시비걸고 무례한말해 ㅡㅡ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작성일

그니까ㅠㅠㅠ 그냥 여즘 어디가나 외모지상주의가 강해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