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구남친한테 자꾸 질척이고 싶어
익명글쓴이본문
톡도 텀 길거나 읽씹당하는데
아예 ‘연락하지마라’가 아니니까
자꾸 스스로 희망고문 하게 돼..
계속 질척이고 싶어 얼굴한번만 보고픈데
그게 이렇게 힘들다니
어차피 11월말에 성형하면 만나지도 못하는데
수술전까지 미련 다 떨고나면 좀 마음이 정리될까 ㅠ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아니야 그만~~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읽씹이 연락하지 말란 거란걸 예사도 알고 있잖아. 아예 카톡이랑 전화번호 다 삭제해서 완전히 미련끊자..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헐 .. 하지마 지나ㅉ ㅜㅜ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어쨰서 ㅠㅠㅠ 더 이뻐져서 다른남자 만나자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나중에 후회할꺼야 하지마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하지마 하지마 ㅜㅜ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게시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익명8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8호
22 내가 그래서.. 한번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음 그래야 정신차려 ㅠ
익명9호님의 댓글
익명9호
그만 멈춰 네가 그랄수록 걔는 널 더 싫어하고 갖고놀기 쉬운 사람으로 생각할거야 나중에 이불차도 괜찮음 계속해도되고
익명10호님의 댓글
익명10호
제발 하지마
익명11호님의 댓글
익명11호
그래도 안읽씹보다는 낫네...차라리 하고 후회해그냥 ㅠㅠ
익명12호님의 댓글
익명12호
걍 계속해서 해보고 스토킹 신고당하고 정신차려야 이런 생각도 안하게 되는걸까 ㅠㅠ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앜ㅋㅋㅋ ㅠㅠ 그렇게까지야....... ㅠㅠ
익명13호님의 댓글
익명13호
제발 하지마 하지ㅏ 허지마 ㅠㅠㅠㅠ
성형 후 예뻐져서 딴 남자 새남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