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퇴사마렵다
익명글쓴이본문
참다참다가 얼마 전에 오너한테 업무 힘든 점을 말했음
그사람도 알겟다 그부분 개선하겠다 했고,
근데 한달 좀 지났나? 다시 또 시작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두라는건가?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누울자리보고 발뻗는거야 안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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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쓴이
안햇더니 중간에 끼어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일이좀 커졌네,,,,,
익명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호
남의 책임감에 무료탑승하는것들 후 분노가 치민다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걍 다 들어주니까 계속 떠넘기는듯..
계속 저럴거야 퇴사가 답이야 ㅠ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그치...... 문제는 다음계획까지 6개월은 버텨야함 ㅠㅠㅠ 욕나와 오늘도 확마 그만둔다고 하려다가 6개월....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뭐 그런시스템은 변하지 않지 ㅠ 내가 나가지 않는이상..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어....씁쓸한 현실이다.. 아 일하기싫어 너무 스트레스다 오늘 또 날 불러서는 블라블라블라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원래 회사한테 직원은 그냥 부품 같은거더라
고장나면 그냥 갈아끼우면 되는...ㅎ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마쟈 그도 날 교체하고싶겠지 ㅋㅋㅋㅋㅋㅋ조용히 6개월만 버티다 다른곳으로 갈아끼워지고싶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