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외모에 집착하고 자괴감 느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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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1256C] 씁쓸한 현실이죠. 특히나 여자는 이쁘면 고시3관왕이나 다름없다고 우스갯소리로 말할 정도인걸요.. 젊고 예쁜여자는 거의 무적이죠.. 저는 어릴때부터 외모콤플렉스와 많은 상처를 받고살아오면서 그런 집착을 갖게됬는데 지금 많이 개선됬지만 저도 여전히 한군데만 더 해보고싶은 집착을 버릴수가 없어요. 자괴감과 가끔씩 느껴지는 부모님에 대한 죄송한 마음도 종종 괴롭고요.. 그치만 예쁜 여자가 받는 대우는 그런 걸 초월하더라고요. 그걸 보면 또 다시 하고싶어져요. 아무리 착하고 선하게 살고 유머러스해도 내가 좋아한 남자들은 전부 결과적으로는 성격이 파탄났던 어쨌던 얼굴이 이쁜여자한테 가는 걸 보고 이젠 무조건 이뻐지기로 했어요.. 난 그냥 소모품일 뿐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더라고요.. 하하ㅋㅋ ..사랑받을 수 없는 ..저도 제 스스로 만족할 수 있을 때 까지만 좀만 더 손보고 싶어요. 남한텐 호불호여도 일단 내눈에 좀 이뻤으면 좋겠네요..글쓰니님 맘 이해해요. 힘내세요!! 자괴감 가지시지 마세요.. 세상이 워낙 그런걸요..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699CE] ㅠㅠ 저도 외모에 스트레스 많이받아여ㅠㅠ 친구들이랑 놀러가면 사진도 찍고 그래야하는데 자신감 떨어지고ㅠㅠ 사진도 못찍거 스트레스에여 성형하자니 아플까버ㅏ 무삽고ㅠㅠ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6BBDB]
참 어려워요 저도 외모스트레스가 많아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공감합니다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854EC] 자존감은 어디서 찾아야하는 걸까요 ㅠㅠ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 실질적인게 뭐가 있을까 모르겠어요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85103] 저도 외모때문에 자존감 낮아지고 코만 손 보면 진짜 예쁠 것 같은데, 입술필러 맞을까 등등 그런 생각을 하는데ㅜㅜ진짜 자존감을 올리는게 쉽지않은 것 같아요!!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41448]
젊고 예쁜 여자 무적...이런 말은 믿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지만(왜냐면 그렇게 올라가서 끝까지 커리어 잘쌓아가거나 제 능력찾아 갈길가는 사람 못봄)
그냥 사진이나마 볼만하게 찍히고 싶은 마음 이네용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4EA0B] 저도 그래요..요즘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보면 다 이쁜 여자들뿐인것 같고 뭔가 나만 못생긴 느낌도 들고 그렇내요ㅠㅜ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28CF2] 역시 사람 마음은 다 비슷한가봐요. 한 번 외적인 것이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이 신경쓰이네요ㅠㅠ
익명9호님의 댓글
익명9호
[55CD4]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낮아서 남 얼굴 보는 것도 잘 못해요 ㅠㅠ 다 다른 세상사람 같음... 나 빼고 다 예뻐서...ㅠㅠ
익명10호님의 댓글
익명10호
[2E61D] 저도 예쁜사람이 부럽고 자꾸 관심갖게 되네요.. 사람의 본성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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