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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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학교 그만 두고 친하던 친구들과도 연락이 끊기니 내가 혼자서 살아가야 하는 기분을 점차 느껴
엄마 아빠도 매일 웃으면서 대화하지만
속으로 자기 딸은 왜 아플까 막막하실텐데 말이야 참 불효다
오늘 하루도 아무것도 못 했어
어느 날은 엄청 웃다가 어느 날은 엄청 울었는데 오늘은 울었어
사람들과 점점 말을 안 하니까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려 해도 너무 힘들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 매년 다가오는 설날 추석도 싫다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44365] 와 나 너무 공감돼.. 인생 아무리 혼자사는거라지만 말못할 원초적인 외로움이 있어..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470C5] 난 어렷을때부터 자주아팟어서 익숙해진듯.. 오히려 혼자가 더 재밌고 편한 경지에이르럿달까 그래도 연애는 꾸준히하는게 내 스펙에좋은듯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31210] 인생이 너무 외롭더라..항상 혼자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32CBD] 한번씩 긍정력 높은것도 보고 그래요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379C7] 인생이 원래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475DB] 너 우울증 아니냐 걱정되네 심리상담은 어떠냐 나도 우울증 약 5년 먹었었다.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5147C] 그런 느낌이 들때가 있지...우주에 혼자 있는 듯한 기분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41396] 나도 요즘 너무 외롭고 그래서 막 유튜브도 보도 뭘 해도 똑같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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