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호떡 호떡
익명글쓴이본문
요즘 호떡파는곳이 없어서 속상해요..
그래도 요즘 믹스가루로 잘 나와있어서 만들어먹기도 하지만
그 옛날에 먹었던 맛은 잘 안나는듯 해요~
엄마랑 목욕탕가서 때 밀고 허기지면 호떡이랑 따뜻한 오뎅국물이랑
먹었던 기억이 갑자기 새록새록 나네요~ 그립다~ 엤날이..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엇 이제 겨울오면 주머니에 현금 5천원씩은 필수로 쟁여야겠어요.. 호떡사랑ㅠㅠ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진짜 호떡 집근처에 팔았을때는 퇴근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맨날 사 먹어서 살 엄청쪘었어요~ 그래도 포기가 안됐어요 ㅋㅋㅋ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맞아요 요즘 호떡은 크고 두껍고 안에 뭐 많이 들어있고 하는데 개인 적으로 그냥 심플한 얇고 달달한 옛날 호떡이 최곤거 같아요 ㅜㅜ 붕어빵도 요즘 팥은 달지도 않고 아쉬운 것 같아요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맞아요!! 씨앗호떡, 기름에 안튀긴 호떡 막 종류도 엄청 나오지만...역시 오리지널이 맛이 최고죠!!!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어릴때 외할머니가 먹으리고 사온 호떡 있는데 레알 꿀맛 ㅜㅜㅜㅜ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맞아요 저도 호떡ㅠㅠ 기름에 튀긴 호떡이 넘 먹고 싶은데 요즘은 찾기가 어려워서ㅠㅠ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예전에 길가다가500원하는호떡집많았는데 요즘은보기드물어요에휴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먹다가 입술에 뜨거운 설탕물이 닿아서 앗! 뜨겁 하면서 냠냠 먹던 기억이...츄릅~ =ㅠ=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호떡 파는곳이 잘 안보이네요 ㅠㅠ 저도 먹고싶어요!!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그냥 호떡 씨앗호떡 공갈호떡 치즈호떡 다 먹고 싶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