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댓글목록
새****님의 댓글
새****
그때 그 시절, 톰 행크스와 맥라이언의 리즈 엿보기.그때의 감성과 따뜻함이 좋았다.연기도 좋았다.(특히, 꼬마 표정연기가 )다만, 개연성이나 연출은 어설픈 느낌?!
화****님의 댓글
화****
90년대 미국을 담고있는 영화 보면서 느낀건 참 감성을 많이 담았다고 생각이 들었음, 물론 로맨스 영화이기에 그런 부분을 신경을 많이 썼겠지만 과하지 않나 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도 많았음 이 영화가 개봉했을 땐 평가가 어떨진 모르겠지만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은 꽤나 유치함
레****님의 댓글
레****
귀엽고 가볍지만 약간의 진지함도 있는 옛날식 로코 느낌?
분위기가 좋음 근데 내용의 개연성이 좀 부족해서 몰입도가 끝까지 이어지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서 아쉬웠음
연말 감성 킬링 로맨스 타임을 갖고 싶다? 그럼 가볍게 보기 좋을 것 같음
관****님의 댓글
관****
90년대 미국 로맨스 영화들의 감성 그 자체인 영화...엄청 특별한 내용이 있는건 아니지만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낭만있게 다가온달까...그 나름의 감성이 좋아서 한번씩 보는 영화
궁****님의 댓글
궁****
편지, 라디오로 소통하고 사랑이 오가는 그 시절의 아날로그 감성이 좋았던 영화. 좀 유치하고 좀 작위적이어서 아쉬웠다. 근데 다시 보면 재밌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