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Oneday
평점
5.0
평가 3 건
아내가 죽은 후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 회사로 복귀한 그는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미소’의 사건을 맡게 된다. ‘강수’는 사고 조사를 위해 병원을 찾아가고, 그 곳에서 스스로 ‘미소’라고 주장하는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자꾸만 자신에게만 보이는 ‘미소’를 수상하게 여긴 ‘강수’는 그녀가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제가 보여요?” 어느날, 새로운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교통사고 후 의식을 잃었다가 병원에서 깨어난 ‘미소’는 병실에 누워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가 영혼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생전 처음 새로운 세상을 보기 시작한 ‘미소’는 유일하게 자신을 볼 수 있는 ‘강수’를 만나게 되고 그동안 간절히 이루고 싶었던 소원을 들어달라고 부탁하는데..
댓글목록
푸****님의 댓글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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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영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3번은 보고 여운도 오래간 영화...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그런지 몰입도 너무 잘됨 후반부에 눈물 나오니까 꼭 휴지 챙겨놓고 봐...
e****님의 댓글
e****
작성일
별점 평가
김남길배우한테 요즘 빠져서 작품 다 찾아보구 있던중
요거 보게됐는데 진짜 눈물 개쏟음 개슬퍼.. 여주 남주 둘다 연기 너무 잘해서 보는데 몰입도 잘됐음 한번쯤 보길 추천..
X****님의 댓글
X****
작성일
별점 평가
김남길 천우희 거를 타선 없이 연기 잘해서 편안하게 감상만 하면 됨. 잔잔한 영화 분위기가 정말 좋은데 후반부로 갈 수록 눈물이 … 삶과 죽음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