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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ㆍ2015
평점
4.8
ㆍ8 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미국정부로부터 해체 통보를 받게 된 최첨단 첩보기관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에단 헌트(톰 크루즈)’를 포함한 팀원들은 모두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정체불명의 테러조직 ‘신디케이트’는 IMF 전멸 작전을 펼친다. 신디케이트에게 납치 당한 ‘에단 헌트’는 의문의 여인 ‘일사(레베카 퍼거슨)’의 도움을 받아 극적 탈출에 성공하고 다시 팀원들을 불러 모은다. 리더 ‘에단 헌트’부터 전략 분석요원 ‘브랜트(제레미 레너)’, IT 전문요원 ‘벤지(사이먼 페그)’, 해킹 전문요원 ‘루터(빙 라메스)’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일사’까지. 다시 모인 그들은 역대 가장 위협적인 적 신디케이트에 맞서는 불가능한 미션을 펼친다!

댓글목록

리****님의 댓글

리****
별점 평가

말모말모 미임파 시리즈는 늘 흥미롭고 어떤 액션이 나올지 몰라서 손에 땀을 쥐게 됨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영화 봄. 영화 스타일도 굉장히 세련돤 것 같음. 늘 그렇지만 톰의 안녕을 바람 스턴트 대역없이 본인이 하려고 해서!

블****님의 댓글

블****
별점 평가

항상 그렇듯 톰 크루즈의 멋진 액션이 빛나는 영화임. 가장 유명한 비행기에서 매달리는 씬은 저걸 어떻게 찍엇는지 궁금해 질 정도임.  킬링 타임으로 보기에 최적인 영화니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감상하는 것을 추천

아****님의 댓글

아****
별점 평가

미션 이파서블은 말해 뭐해 톰크루즈의 연기력과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주변 캐릭터와의 러브라인이라든지 여러 면에서 연출도 뛰어납니다. 마지막까지 결말이 어떻게 될지 몰라 긴장되명서 보는 영화

l****님의 댓글

l****
별점 평가

오프닝부터 비행기에 매달려서 가는데 진짜 톰 크루즈 형님 열정은 알아줘야 할 것 같아요. 일사라는 캐릭터도 너무 멋있게 나오고 오페라 하우스 장면까지 긴장감이 쫄깃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역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실망시키는 법이 없는 것 같아요.

지****님의 댓글

지****
별점 평가

순수재미는 고프콜이라면 미션적으로 재밌는건 로네임. 맨 첫 시퀀스부터 씨지없이 비행기 올라타는 이제 연차도 될대로 된 이단이를 어쩜 좋을까.. 그리고 로네의 레베카가 미친 아름다움임. 맥쿼리 감독하고 이때부터 미션 같이했었나? 암튼 미션이 그동안 감독색에 따라 바뀌는 경향이 있었다면 로네부터는 이어진 하나의 영화라는 감상이 듦.

k****님의 댓글

k****
별점 평가

미션임파서블 많이 들어보기도 했고 유명하대서 보려니까 어느 .. 시즌을 봐야하지?? 싶어서 그냥 이거 집히는 대로 봤는데도 재밌고 몰입 잘돼서 좋았음 시간 나면 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음

낑****님의 댓글

낑****
별점 평가

시리즈 개많긴해서 뭐가 뭔지 기억 짬뽕이라 기억안나는데 미션임파서블이 노잼일리가 없음. 킬링타임 용 영화 그자체라 그냥 시간 남으면 고민할 필요 없이 보면 될 듯ㄱㄱ.

쑥****님의 댓글

쑥****
별점 평가

로그네이션이 재밌었나? 아 시리즈가 워낙 많아서 기억이 안나네... ㅋㅋㅋㅋㅋㅋ 내기억에 미션파 2랑 3 진짜 재밌었는데 ㅠ 이번에 새로 나온거도 레전드라고 하던데 빨리 보러 가야 할 듯 ... ㅠㅠㅠㅠ 얼른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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