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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Culinary Class Wars
평점
4.6
ㆍ217 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경력과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그저 요리만 잘하면 된다. 레스토랑 셰프부터 방구석 요리왕까지, 맛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의 경쟁.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치열한 요리 대결이 시작된다.

댓글목록

오****님의 댓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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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는 그냥 요리 예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었다. 유명 셰프든 무명이든 같은 주방에서 같은 재료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과 태도라는 게 느껴졌다. 요리하는 과정이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서 더 몰입됐고, 긴장감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떨어진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이 인상 깊었는데, 실패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하나의 과정처럼 보여줘서 좋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었다.

C****님의 댓글

C****
별점 평가

요리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도 싶고, 경쟁하는 거 보면서 도파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근데 흑요리사보다 백요리사들을 더 응원하게 되는 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는 최현석 셰프님이었어요 똑똑하게 팀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멋있어서 .. ㅎ
지금 흑백요리사 2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백요리사 응원하게 됨 ....
최강록 후덕죽 임짱 셰프님들 파이팅 ㅎㅎ

K****님의 댓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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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았던 요리 프로그램 중에서 아마 가장 재미있게 본 프로그램 중 하나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셰프들이 요리하는 걸 보여주는 게 과연 재밌을까? 내가 실제로 맛 볼 수도 없는데 왜 이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런 생각을 깨부서주었네요ㅎㅎ 셰프들이 한 경쟁마다 최선을 다해서, 열정을 다해 요리하는 모습이 너무 멋졌고 요리에 진심을 다하는 셰프들이 모여있었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봤던 것 같습니다. 완전 시간 순삭한 프로그램!

D****님의 댓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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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해 가장 기대했던 작품은 단연 흑백요리사 시즌 2였다. 시즌 1이 단순한 요리 예능을 넘어, 사람의 서사와 선택, 그리고 경쟁의 밀도를 보여줬다면 시즌 2는 그 모든 것을 더 깊게 확장해줄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흑과 백이라는 대비 속에서 요리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각 참가자의 인생과 태도를 드러내는 언어가 된다. 특히 제한된 조건 속에서 만들어지는 한 접시가 얼마나 치열한 고민과 결단의 결과인지 보는 과정이 인상 깊다. 누군가는 계산된 전략으로, 누군가는 감각과 직관으로 승부를 건다.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긴장감과 인간적인 흔들림이 이 프로그램을 특별하게 만든다. 시즌 2는 그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려, 요리를 통해 사람을 보여주는 예능의 정점을 다시 한 번 증명해줄 것이라 기대한다.

리****님의 댓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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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 임성근 쉐프님 나오기 전에 솔직히 약간 다큐 보는 느낌으로 봤움 하지만,,, 우리 성근찡 나오고 엄청 재밌어짐 성근찡이 중반부터 엄청 살려서 재밌게 봤음. 그리고 나는 똥손이 되었다(임성근 쉐프님 구독다 애칭입니다..)

김****님의 댓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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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빠져있는시리즈입니당 아 너무 재밌어요 밥먹을때마다 같이 보면 감칠맛 두배 대리만족 두배! 그리고 이거 지금 시즌 2 나와서 방영하고 있는 거 아시죠? 그것도 잼슴니다 우리 조림핑 최강록 화이팅! 조림핑 화이팅!

s****님의 댓글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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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친구로 체고 요리경연 프로그램 이걸로 처음 봤는데 맛들려서 마솊 한대도 찾아서 보고 있음 ㅠㅠ서바이벌 영화 느낌임. 셰프들 실력 차이와 전략 싸움 뚜렷해서 보는 맛 있음. 편집 빠르고 긴장감 유지 잘됨. 캐릭터 살아있음.

앙****님의 댓글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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즌1보다 2가 더 재밌음 일단 심사도 백종원 안성재 반대 구도가 솔직히 웃기기도 하고 재밋엇음  .. 즌3 나와도 이 구도 그대로 가도될듯? 오히려 안성재 같은 사람 2명이면 재미없을것 같고 백수저에 손종원 임성근 둘이 화제성 미쳐서 더 재밋긴한듯 ㅠ

코****님의 댓글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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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 아니었으면 안봤을 듯 ㅋㅋㅋ 보면서 계속 배고파지고 요리하고 싶어짐. 방영 후에 여기 나오는 셰프들 레스토랑도 방문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음. 요리사들 전망 점점 좋아지는 중인듯요 재밌어요

푸****님의 댓글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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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도 재밌게 봤는데 시즌 2도 예능적요소가 중간중간 있어 재밌고 냉장고를 부탁해 멤버들의 케미나 친목도 보는게 재밌었어요 물론 어라? 싶은 대결도 있었지만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이 기대돼요!!!!!

k****님의 댓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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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관심 없었던 요리 분야에 관심이 생긴 계기가 됨. 전문적인
쉐프의 실력을 보는 재미가 넘침. 양식 일식 중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성이 융합되는 걸 보는 게 즐거웠음. 덕분에 관련 요리 예능들도 재밌게 보는 중

빔****님의 댓글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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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내가 알고 있지 못했던 영역에서 전문적인 사람,기술들이 믾이 니오니까 멋었어 보였고 보면서 배고파지기도 했던가 같아..
유명한 셰프들도 많이 니오고 집 주변에 방송에 나왔던 셰프님 식당 있으면 신기하기도 하더라고
일단 매우 추천!!

향****님의 댓글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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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 보는 내내 다 멋있어 보였고 흑과 백의 구도를 이용해서 대결을 하는 구도가 너무 재밌었음 중식,일식,한식 다양한 요리사들의 모여서 요리 대결구도를 펼치고 심사위원이 평가한다는게 너무 재밌었음

민****님의 댓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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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의 정반대 케미도 보는 재미가 쏠쏠했고, 파인 다이닝부터 시장 손맛까지 요리의 스펙트럼이 넓어서 눈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만 뒤로 갈수록 팀전 비중이 커져서 개인의 역량이 덜 보인 점은 살짝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는 한국 요리 예능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땅****님의 댓글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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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컨셉부터 미쳤음.
흑수저 vs 백수저 구도 자체가 그냥 긴장감 풀장착이고, 요리 예능인데 서사까지 있음.

요리 장면도 편집 과하지 않고 손놀림 위주라 ㄹㅇ 보는 사람 배고파짐.
심사도 생각보다 납득 가는 편이라 “아 또 억까네” 이런 느낌 적어서 좋았음.
다만 아쉬운 건
분량 편차 좀 심함 (잘하는 사람 더 보고 싶은데 훅훅 지나감)
초반엔 캐릭터 정리 안 돼서 누가 누군지 헷갈림

k****님의 댓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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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프로 원래도 좋아하긴 하는데 흑백요리사가 되게 긴장감있고 몰입하게됨ㅜㅜ 재밋음 다양한 장르 요리사들이 각자 요리에 자부심을 가지고 선보이는게 좋음 시즌2도 시즌1만큼 흥미진진함 빨리 다음편이 보고싶음

아****님의 댓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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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이 ㄹㅇ 광기임 다 맛있어 보이는데 거기에 맛 평가를 한다는게 보는 내가 괴로울 지경임 ㅜㅜ 다들 요리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지 머릿속을 들여다 보고싶음 ;; 요즘 요식업계 경기 안 좋다는데 이런걸로 많이 좋아졌음 좋겠다

A****님의 댓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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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서바이널로 이건 말도 못하죠 ㅎㅎㅎㅎ 이거 보면서 이런 요리도 있구나 우리나라에 요리 잘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 알게 되기도 하도 직접 찾아가서 맛보다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거 같아요. 요리 평가도 굿

듀****님의 댓글

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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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서바이벌 중 역대급이라고 생각합니다... 흑수저와 백수저의 대립 구도도 너무 좋앗고 무엇보다 요리사 분들의 요리를 보면서 요리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먹는 걸 엄청 좋아해서 넘 재밌게 봤어여ㅠㅠㅠ

L****님의 댓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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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작년 한 해를 휩쓴게 아니다를 보여주는 재밌는 예능
연출과 공정성에 노력을 많이 기한게 보임
특히 심사위원 2명 뽑은게 진짜 신의 한 수 인 것 같다
캐릭터성도 있는데 시청자들이 충분히 맛을 느낄 수 있게 리액션함

따****님의 댓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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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도 재밌지만 시즌1 계속 생각나네요 흑수저 백수저 가릴 것 없이 너무 매력적인 분들이 많이 나오셨음... 정말 잘 짠 서바이벌 프로그램같고 다들 요리에 진심이신 모습이 감명깊었던... 훌륭하신 셰프들 여럿 알게되어 감사할뿐

센****님의 댓글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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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재밌습니다!! 요리만화를 보는 느낌이에요. 예능 아니고 하나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 연출이 정말 좋다는게 느껴져요. 요리도 예술이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시즌2가 나와서 보는데 역시나 재밌습니다!

곱****님의 댓글

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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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이 진짜 미쳤음ㅋㅋ 다들 재밌다해서 호기심에 본 건데 그대로 내 시간 순삭... 절묘한 부분에서 너무 잘 끊어서 안 볼수가 없음 요리하는 장면들도 흥미진진하고ㅋㅋㅋ 지금 시즌2도 나와서 보는 중인데 시즌1이 더 재밌는 것 같다

고****님의 댓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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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는 요리 실력만으로 승부 보는 구조라서 신선했음. 유명세보다 과정과 선택을 보여줘서 몰입감 높았음. 흑과 백의 대비가 서사에 긴장감 줬고, 심사 기준도 비교적 명확했음. 다만 편집이 감정선에 치우친 부분은 아쉬웠음. 전체적으로 요리 예능의 새로운 방향 제시한 프로그램이라 생각됨.

s****님의 댓글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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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후로 처음 접해본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였는데 진짜 재밌고 내가 더 겐장되는 느낌이였음 요리사들의 작품을 볼때마다 너무 신선하고 나도 요리를 하고 싶어짐 근데 후반부에 너무 귀한분들을 모셔놓고 엥 스러운걸 많이해서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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