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소년
댓글목록
푸****님의 댓글
푸****
어렸을 때 보고 너무 인상깊얶던 영화..... 박보영 송중기 얼굴합이나 색감이나 노래나 영화가 주는 잔잔한 분위기가 좋았음 그때를 추억하게 만드는 영화....
볼만함
재밌고 따뜻하고 좋은 영화임 오에스티도 좋고
l****님의 댓글
l****
감동적이에요.. 중학생때쯤 영화관에서 봤던 기억이 나는데 다시 봐도 여전히 감동이네요... 한국판 미녀와야수인데 더 드라마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오랜만에 감동적인 영화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2****님의 댓글
2****
진짜 인상깊게 봤어요 보는 내내 너무 슬펐고 특히 박보영님이 기타치면서 노래부를때 장면이 후유증이 심했어요 한동안 계속 생각났던 ㅠㅠ
너무 연기를 잘해서 몰입이 잘 됐었고
극장에서 봤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은 영화
s****님의 댓글
s****
정말 어릴때 봤는데 그때 봤을때도 여운이 남았던 영화.. 그 당시에도 송중기 너무 잘생겼다 이러면서 봤네요..ㅌㅋㅋ 둘이 얼굴합 미쳤어요..ㅜㅜ 스토리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두 배우 얼굴만 기억나네요..^.^
오****님의 댓글
오****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이 강하다고 느꼈다. 캐릭터들 감정 표현이 자연스러워서 쉽게 몰입이 되었고, 소년과 소녀의 순수한 이야기가 마음에 오래 남는 것 같다. 스토리가 단순하지만 그만큼 집중해서 볼 수 있고, 영상미나 음악도 분위기를 잘 살린다
부****님의 댓글
부****
송중기 배우 진짜 연기 너무 잘하고 너무 재밌게 봤음………… 박보영 배우도 진짜 너무 연기 잘하고 .. 마지막엔 여운이 너무 깊게 남는 영화여서 .. 영화가 끝나고도 마음이 찡해지는 .. 그런 영화임 ㅜ 다시 보러 가야겠다…
D****님의 댓글
D****
어렸을 때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어른이 되고 나서 다시 봐도 뭉클해지는 감동이 밀려왔어요. 어찌 보면 유치한 설정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등장인물의 진심이 저는 느껴진 것 같아요. 박보영 송중기 배우의 연기가 설득력 있었어요.
아****님의 댓글
아****
진~~짜 어랄 때 엄마가 보여주셨었는데 뭔 내용인지 이해는 한건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처 울면서 봤던 기억이 나요... 최근에 알고리즘에 또 떠서 봤는데 역시... 너무 슬퍼요 ㅠㅠ 늑대소년이 너무 안쓰러워요...
9****님의 댓글
9****
영화관에서 보고 마지막에 완전 숨 죽이며 울었던 기억이 있음 ott로도 가끔 보는데 박보영 엄마로 나온 분 덕분에 중간 중간에 웃기도 함 내용이 신박하기도 했고 송중기가 연기 잘 한 것도 한 몫 했다고 봄 웃기도하고 울기도 했던 영화임
아****님의 댓글
아****
송중기 연기 톤이 말도 거의 없는데도 감정 다 느껴지는 게 진짜 크게 와닿았어
박보영이랑 둘이 만들어가는 분위기도 순하고 아련해서 계속 집중하게 되더라
후반부 갈수록 묵직해져서 생각보다 여운이 길게 남는 편이었음
소리 없이 울컥하게 만드는 타입의 영화였음
h****님의 댓글
h****
이거 보고 오열함 너무슬프고 너무 좋아하는영화임 이거 노래만들어도 눈물남 ㅜㅜ 박보영 연기 너무 좋고 너무 사랑스러워서 보는 내내 너무 흐뭇하게 봄 킬링타임용으로 소나기같은 로맨스영화 보고 싶은 사람 무조건 봐야됨!!
망****님의 댓글
망****
와 이거 진짜 오랜만인데여 ㅠㅠㅠㅋㅋㅋㅋ진짜 이것도 두세번은 본듯요ㅠㅠㅠ여기 나온 나쁜사람이 유연석인게 넘 충격ㅋㅋㅋ진짜 박보영이랑 송중기 둘이 케미가 너무 잘 어울려서 설렜던...오랜만에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모****님의 댓글
모****
송중기를 알린 영화죠. 어렸을때 보고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서 성인 되어서 한 번 더 봤급니다. 재밌어요 추천해요
d****님의 댓글
d****
송중기와 박보영의 순수한 케미가 빛나는 판타지 멜로. 세상에 버려진 늑대소년과 마음을 닫은 소녀의 애틋한 만남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가슴 시린 엔딩과 감성적인 연출이 오랜 여운을 남기는 수작입니다.
c****님의 댓글
c****
저때의 송중기는 정말 레전듴ㅋㅋㅋㅋ저거 보고 엉엉 울었었다. 지금보면 물론 유치하겠지만 추억각색효과로 아직도 아련한 느낌이든다.
띵****님의 댓글
띵****
이때 송중기 참 좋았는데.. 나이가 참 무섭다ㅎㅎ.. 감동적이고 재밌었음. 여러번 봤음 엄마가 이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화****님의 댓글
화****
으아아아ㅜㅜ 저는 그때 당시에도 이 영화를 보고 정말 많이 울었고 시간이 흘러서 다시 봐도 여전히 눈물 폭발이에요… 이 영화는 그때 당시에 주인공 배역을 맡은 박보영, 송중기 배우분들의 풋풋하고 앳된 시절을 볼 수 있어서 눈도 즐거워유.. 정말 강추에요ㅜㅜ
외****님의 댓글
외****
이때 송중기는 진짜 소년미가..... 너무 슬펐음 근데 마지막에 왜안데려감?? 또 평생 기다릴거 아냐.... 해피엔딩이 보고싶었어 데려가주지 또 기다리기만 할텐데
콩****님의 댓글
콩****
스토리 신박하고 송중기가 넘 잘생겼어요
박보영 예쁨 둘이 얼굴합이 잘 맞아서 보는 재미 더 있음 내용도 이만하면 탄탄하다고 생각해요
생각날 때마다 종종 찾아보는 영화라서 추천해요 아직 안 봤으면 꼭 한번 봐보셈
네****님의 댓글
네****
어렷을때 봣던 영화인데 진짜 명작 박보영님과 송중기님의 연기력이 대단한영화엿고 이런장르 독특하고 너무 재밌엇다 여러번 시청햇는데 또봐도 재밋당 이런영화 자주나왓으몀 좋겟다
딘****님의 댓글
딘****
예전 기준으로는 재미있었으나 현재에는 그렇게 재미있을 수 없고 뻔한 감이 없지않아 있음. 송중기 비쥬얼이 매우 좋아서 보는 맛은 있음 킬링 타임용으로는 추천할만 함
j****님의 댓글
j****
아주 어렸을 때 보면서 눈물흘렦던 영화인데 중간에 박보영이 기타치면서 송중기한테 돌아와오 나의 왕자님 노래 불러줄때 너무 몽환적이고 감동적이었어요 푹 빠져서 세 번씩이나 봤던 영화에요 강추
지****님의 댓글
지****
정말 어렸을때 보았던 영화임에도 내용이 모두 기억이나는 특별한 영화였습니다
동화느낌도 나면서 박보영과 송중기 배우의 연기와 외모가 너무 돋보였었습니다
한번씩 맥주한잔할때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두****님의 댓글
두****
이걸로 송중기 처음 안거 같은데 아주 인상깊고 재밌게 봤엇음 볼때마다 눈물 좔좔..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아서 더 생각나고 기억나는듯. 송중기도 박보영도 너무 이쁨
e****님의 댓글
e****
어릴때 영화관에서 봤던 영화.. 그때 송중기가 너무 잘생겨서 충격이었음. 그 이후로 송중기 팬이 됨..ㅋㅋㅋㅋ 마지막 장면도 감동.. 박보영이 노래 불러 주는 것도 감동. 내 유년시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