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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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님의 댓글
흠****
군인과 의사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재난과 전쟁 상황 속에서도 인간애와 책임감을 강조한 작품이다. 해외 파병지라는 배경은 긴장감 있는 사건 전개를 가능하게 했고, 스케일 있는 연출과 영상미는 당시 드라마로서는 신선하게 다가왔다. 송중기와 송혜교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는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특히 주인공들의 가치관 충돌과 그로 인한 갈등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직업 윤리와 선택의 문제를 생각하게 한다. 다만 다소 이상화된 설정과 반복되는 로맨스 전개는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메시지와 감동적인 장면들, 그리고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은 드라마로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장****님의 댓글
장****
어릴적에 봤었던 드라마 그 때는 어려서 현실성이고 뭐고 생각할 겨를도 없었는데 커서 보니 개연성은 강아지나 줘버렸지만 김은숙작가의 필력과 영상미와 각 배우들간의 케미를 보기 위해서라도 몇번 더 돌려봐도 큰 가치가 있는 드라마임 직업군인에게 큰 로망을 갖을 수 밖에 없게 만들었지만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는 걸 알게됨 그 중에서도 김구?와 김지원의 여러씬들이 제일 기억에 남음 굳 꼭 보시길 바랍니다 재밌어요 데헷
꼼****님의 댓글
꼼****
아직도 클립이 뜨면 여지없이 눌러서 보게 되는 그런 드라마. 명대사도 명대사지만 ost들이 하나 같이 잘 뽑혀서 몰입도도 최고임. 정주행하기 더할 나위없이 조음!! 진짜 해에 두 세 번씩은 가족들끼리도 같이 정주행하는 듯. 개그 요소도 많구 눈물 흘릴 포인트도 많았고 김은숙 작가의 작품 중 메가히트작 중 가장 내 스타일인 드라마임!! 한동안 군인 만나고 싶은 이상형 콤도 심어 줫던 드라마 ㅎㅎ 올해도 또 먗 번 정주행할 듯!!
l****님의 댓글
l****
워낙 유명해서 언젠가는 봐야지 하다가 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밌어서 몰아서 보게 된 드라마. 초반부터 전개가 시원시원하고 로맨스랑 액션이 적당히 섞여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음.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대사도 기억에 남는 게 많아서 드라마 다 보고나서도 한번 정주행함. 중간중간 살짝 오글거리는 장면도 있었지만 그게 또 이 드라마의 매력이라 생각하고 걍 봤음. 그냥 인기 많아서 본 건데 왜 다들 열광했는지 알겠다고 느낌.
ㅇ****님의 댓글
ㅇ****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보고 나서 한동안 여운이 정말 오래 남았어요!!! 처음에는 군인과 의사의 사랑 이야기라서 조금 뻔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까 그런 걱정이 전혀 필요 없었어요!!! 윤시진 대위와 강모연 의사의 관계가 너무 자연스럽고 설레서 매 회차마다 심장이 간질간질했어요!!! 특히 위기 상황 속에서도 농담을 던지는 윤시진의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고, 강모연의 당당하고 따뜻한 성격도 정말 인상 깊었어요!!!
용****님의 댓글
용****
설정이 오글거린다는 생각은 못하고 봤는데 커서 보니까 현실고증이 부족하긴 한 드라마.. 그치만 재밌게 보긴했다. 두 배우의 케미가 좋았고 현실보다는 현실고증이 부족한 판타지 환경속 커플의 사랑이야기같다
찌****님의 댓글
찌****
태양의 후예는 설정이 좀 오글거리긴 한데 그게 또 이 드라마의 매력이었어요
로맨스랑 군인 설정이 잘 섞여 있어서 몰입도 잘 됐고요
현실적이진 않지만 그냥 설레면서 보기엔 재미있었던 드라마였어요 ost도 설렜어요
h****님의 댓글
h****
진짜 역간 이때 거의 꽃남급이었다 봐 다들 빠져있었어 ㅋㅋㅌ다시봐도 안오글거리눈데 난.. 노래만 들어도 그때 생각에 이상햊는ㅋㅋ말도 안되는 내용들은 드라마니까 그러구 송중기 마지막 레전드 드라마로 남은듯..
쁨****님의 댓글
쁨****
이 드라마 때문에 모든 여자들의 이상형은 군인이였는데 ㅋㅋㅋㅋ
이 드라마 ost는 아직도 유명하다 생각하구 난 아직도 듣는다
“의사면 남친 없겠네요 바빠서” “군인이면 여친 없겠네요 빡세서”
멘트 ㄹㅇ로 미텼음 ㅜㅜ
비****님의 댓글
비****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인물들의 신념이 인상 깊었다.
로맨스와 재난, 군인의 사명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몰입감을 높였다.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인물들이 성장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단순한 멜로를 넘어 선택의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m****님의 댓글
m****
OST도 좋았고 남여주인공의 뻔한 러브스토리 느낌이지만 당시에 볼때는 마음이 너무 간질간질해서 재미있게 정주행 했던 드라마에요. 특히 군인들이 정말 멋있게 나와서 군인에 대한 환상이 커졌었던 드라마..ㅎㅎ 추천
가****님의 댓글
가****
정말 정말 인생드라마. 오에스티, 스토리 구성, 인물 간 관계, 재미 요소까지 모든게 완벽함. 주연도 주연대로 너무 재밌지만 개인적으로 서브 커플을 더 재미있게 봄. 여전히 유투브 클립이나 오티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걸 보면 더 말 할게 없다고 봄.
ㅡ****님의 댓글
ㅡ****
아마 많은 사람의 인생드라마지 않을까요 ㅠ
군인&의사 커플 맛도리🤩😊😊
글구 전 여기는 메인컾도 재밌지만 서브 컾 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아요 달달하고 재밌는 로코는 태후만한 드라마가 없는 것 같아요
얌****님의 댓글
얌****
정말 내 인생 드라마 ,,, 한창 빠져살았을 때가 새록새록 떠올라서 추억여행 제대로 했고 ,, 내용도 너무 탄탄하고 재밌었음
어느정도 긴박함도 있고 고구마도 딱히 없고 보는내내 흥미진진했음
프리미엄 한드 인정!
헉****님의 댓글
헉****
처음엔 전형적인 로맨스 같았는데, 보다 보니 생각보다 묵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군인과 의사라는 설정이 낯설면서도 신선했고, 위기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선택과 책임이 인상 깊었습니다. 달달한 장면도 많지만 그 안에 삶과 죽음, 사명감 같은 주제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남는 드라마였습니다.
따****님의 댓글
따****
송혜교 김지원 울 때 나도 울었다ㅠㅠ 대체 김은숙 작가님은 캐릭터를 어쩜 이렇게 매력적으로 그려내시는건지ㅠㅠ 모든 캐릭터에 정이 가도록 탄탄하게 스토리가 너무 잘짜여져있다.. 송혜교는 진심 강모연 그 자체임 연기력 최고
감****님의 댓글
감****
내 인생 드라마.. 진짜 제일 설레고 스토리도 좋고 배우들 얼굴들도 다 열일하구 빠지는 거 없이 다 마음에 들었고 ost도 아직 들을 정도로 너무 잘뽑았다는거.ㅠㅠ 이런 드라마 한번 더 나와줬으면 좋겟다ㅠㅠㅠㅜㅜ
책****님의 댓글
책****
일단 주인공들 비주얼들이 다 미쳐서 눈호강 지대로 합니다... 오스트들도 너무 유명하고 배우 라인업도 화려하고 보는 내내 너무 설레어요ㅜㅠㅜ 예전에 이거 보고 군인이랑 의사 되고싶었는데 다시보니까 향수병 도지네요 한번씩 꼭 정주행 하고 있습니다~~
하****님의 댓글
하****
그 당시의 모든 설렘 포인트들이 다 들어가있는 드라마. 송혜교와 송중기의 얼굴합이 그냥 너무 좋아서 눈이 즐거움. OST들 가사도 알 정도록 너무 좋고, 그걸 아ㅡㄴ 상태로 다시 보는 것도 느낌이 좀 다르다!! 내용도 지루하지 않아서 추천!!
허****님의 댓글
허****
이거 보면 아직도 그 때 그시절 생각남 ㅋㅋㅋ 오글거린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스토리가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보다보면 빠져드는 드라마. 그리고 OST는 꼭 들어보는 걸 추천함 트랙 하나 버릴 거 없이 너무 좋아서ㅠㅠ 그것도 드라마 몰입에 한 몫 크게 한 것 같다
타****님의 댓글
타****
송혜교가 엄청 이뻤고 송중기랑 둘다 연기를 너무 잘했음 서브가 김지원이었는데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가 내 전남친이랑 연애사를 보는 거 같았음 송중기가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 돌아와서 눈물 광광흘려버림 ㅠㅠ
c****님의 댓글
c****
진짜 김은숙 작가님 작품 중에서 제일 재밌게 본 드라마인 것 같아요. 일단 배우들 얼굴 합이 장난 아니고 연기력까지 완벽해서 몰입감이 대박이에요. ost 들릴 때마다 소름 돋고 연출도 세련돼서 심심할 때마다 다시 봐도 전혀 안 질리는 드라마예요.
약간 판타지 같은 설정이 있긴 해도,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명작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아요. 지금 봐도 가끔씩 즐겁게 돌려보게 되더라고요. 드라마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의사나 군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주인공들이 너무 멋있게 나와요. 아직 안 본 분 계시면 진짜 무조건 추천합니다!
l****님의 댓글
l****
열풍을 일으킨 명대사도 많고 진짜 군인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군인과 의사라는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진 주인공들이 재난 현장에서 부딪히며 사랑을 키워가는 서사가 굉장히 몰입감을 줍니다.
다만 중반부 이후에 전개가 너무 극적이고 오글거리기도 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4점!
초****님의 댓글
초****
이제 거의 10년된 드라마네요 ㄷㄷㄷ 이드라마 약간 노란빛 필름이 매력인듯 판타지 요소가 좀 있지만 드라마니까 그러려니 하고 보면 재밌어요 아직 안보신분들 있으면 추천합니다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재밌어요오
히****님의 댓글
히****
이건 진짜 제 인생드라마 입니다 제가 정말 너무 좋아해서 지금 까지도 일년에 한번씩 보는데요! 제가 정말 10번? 15번? 볼정도로 너무 좋아하는 드라마 입니다 이 드라마를 보고나서 송중기한테 빠져서 한동안 배경화면이 송중기일 정도 랍니당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