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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Sunny ㆍ2011
평점
4.9
ㆍ76 건
써니
전라도 벌교 전학생 나미는 긴장하면 터져 나오는 사투리 탓에 첫날부터 날라리들의 놀림감이 된다. 이때 범상치 않는 포스의 친구들이 어리버리한 그녀를 도와주는데… 그들은 진덕여고 의리짱 춘화, 쌍꺼풀에 목숨 건 못난이 장미, 욕배틀 대표주자 진희, 괴력의 다구발 문학소녀 금옥,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사차원 복희 그리고 도도한 얼음공주 수지. 나미는 이들의 새 멤버가 되어 경쟁그룹 ‘소녀시대’와의 맞짱대결에서 할머니로부터 전수받은 사투리 욕 신공으로 위기상황을 모면하는 대활약을 펼친다. 일곱 명의 단짝 친구들은 언제까지나 함께 하자는 맹세로 칠공주 ‘써니’를 결성하고 학교축제 때 선보일 공연을 야심차게 준비하지만 축제 당일, 뜻밖의 사고가 일어나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그로부터 25년 후, 잘 나가는 남편과 예쁜 딸을 둔 나미의 삶은 무언가 2프로 부족하다. 어느 날 ‘써니짱’ 춘화와 마주친 나미는 재회의 기쁨을 나누며, ‘써니’ 멤버들을 찾아 나서기로 결심하는데… 가족에게만 매어있던 일상에서 벗어나 추억 속 친구들을 찾아나선 나미는 그 시절 눈부신 우정을 떠올리며 가장 행복했던 순간의 자신과 만나게 된다.

댓글목록

붕****님의 댓글

붕****
별점 평가

진짜 잘만든 영화!!!!
좋은 영화는 봐도봐도 안질리고 또 보고싶은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딱 그런 영화임
인물들 관계성도 너무 좋고 한명한명 매력있음 ㅠㅠㅠ
스토리도 좋고…ost가 진짜 맛도리
마지막에 장례식장에서 춤출때………ㅜㅜ

하****님의 댓글

하****
별점 평가

추억여행 할 수 있는 영화.
영화 중간에 나이가 든 주인공이 어렸을 적 주인공을 비디오에서 보게 되는 장면이 있는데 너무 인상깊었다
그 시절의 나는 어땠을까 추억여행 하게되고 또 그 시절에 꿈꾸었던 어른이 된 나와 지금은 어떻게 다른지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영화!

n****님의 댓글

n****
별점 평가

몇 번을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 영화.
욕배틀을 처음 봤을 때 충격적이었지만, 티비에 가끔 묵음처리가 되면 뭔가 시원하지 않음.
써니 멤버들 캐스팅이 잘 되어 어른 써니와 아역 써니들을 연결짓는 것도 재미남.
이 영화의 유일한 아쉬운 점은 첫사랑 오빠의 세월..

호****님의 댓글

호****
별점 평가

몇번이고 봐도 너무 재밌는 영화. 엄마랑 같이 봐도 좋음. 처음엔 그냥 친구들 이야기라 가볍게 시작하는데, 점점 과거랑 현재가 겹치면서 감정이 확 올라옴. 학생 시절 장면들은 진짜 에너지 넘치고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개성 강해서 보는 재미가 큼. 그러다가 어른이 된 모습 나오면 괜히 내 과거도 같이 떠올라서 찡해짐.

용****님의 댓글

용****
별점 평가

진자 우정을 잘 그려낸 영화.. 사실 약간 오글거리는 장면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게 이 영화의 묘미라고 생각함. 그리구 어릴 때 나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 하면서 흐뭇 흐뭇하기도 함....~~. 나중에 더 시간 지나고 보면 또 다른 느낌이 들겠지

불****님의 댓글

불****
별점 평가

써니는 그냥 우정 영화인 줄 알았는데, 추억 풀버프 맞고 눈물 버튼 눌리는 영화임. 웃기다가도 갑자기 학창 시절 기억 훅 치고 들어와서 괜히 멍해짐. OST 나오면 감정 자동 재생되고, 보고 나면 옛 친구들 단톡방부터 열게 되는 게 국룰임.

아****님의 댓글

아****
별점 평가

보면서 나의 학창시절이 많이 생각나는 거 같음.. 처음 본건 초딩때 봤던 거 같은데 정말 재밌게 봤었음 근데 이제 성인이 되어서 보니 느낀점이 많이 다르고 내 학창시절을 같이 보낸 친구들은 잘 지내는지 근황이 궁금해짐..

초****님의 댓글

초****
별점 평가

그 순간을 살 땐 모르지만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학생 시절의 예쁨과 찬란함이 잘 드러나는 영화 그 시절의 우정과 패션을 보는 게 흥미로웠고 보고 나면 지금 이 순간도 소중해지는 영화 개인적으로 복고풍 보는게 좋았어요

초****님의 댓글

초****
별점 평가

이건 5점 줘야함 중딩때 재밌게 봤음 ㅋㅋ 캐릭터 설정을 잘한 대표적인 영화라고 생각함 재밌었음...  나중에 또 이런 영화 나와도 좋을듯.. 코믹한 요소가 많아서 너무 진지하지 않은 영화라 가볍게 보다가도 가끔 무거운 장면들이 나옴

도****님의 댓글

도****
별점 평가

맨 처음에 봤을 때도 너무 재밌었고 다음에 다시 ott로 봤을 때도 재밌었음 울다가 웃다가 반복하는 느낌이고 마치 써니와 친구들이 내 친구들인 것처럼 든든하고 좋았음 배우들 연기도 좋고 전체적으로 보기 편했던 영화라 기억에 남음

신****님의 댓글

신****
별점 평가

어릴떄 영화관에서 봤는데 사실 내 나이대 시대물이 아니라 공감이 안갔던거 같다 성인되서 보고 나니 친구들끼리 우정과 순수함이 묻어나와서 2번은 봐야하는 영화더라 .. 중딩때 연기했던 연기자들 지금이랑 똑같더라 ~

D****님의 댓글

D****
별점 평가

저 시대에 태어 나지는 않았지만 친구들과의 추억 우정 같은 스토리를 보면서 엄청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였네요… 특히 강소라님 연기 진짜 감명 깊게 봤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 반복해서 볼 계획입니다 ㅠㅠㅠ!!!

성****님의 댓글

성****
별점 평가

써니는 볼 때마다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영화예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펼쳐지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너무 현실적이라, 나도 모르게 내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되더라구요. 학교 복도에서 떠들고 웃던 순간들, 별거 아닌 일에도 서로 힘이 되어주던 그때의 친구들이 생각나서 보는 내내 계속 웃다가 또 울컥하게 되고…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움직여요.

특히 써니 멤버들이 다시 모이는 장면들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우정의 힘을 느끼게 해서 더 감동적이었어요. 명장면, 명대사들이 많아서 한 장면 한 장면이 오래 남고, 음악들까지 너무 좋아서 그 시절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웃기다가도 뭉클하게 만드는 영화라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다시 보는 사람에게도 항상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정말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명작이에요!

파****님의 댓글

파****
별점 평가

너무 재밋게 봣다!!! 저 시대 사람도 저런 학창시절을 겪은 것도 아니지만 나도 모르는 추억이 잇나 싶게 공감하고 재밋게 봄 저런 친구를 가질 수 있ㅇ,ㄹ까 생각하기도 하고 인생사 새옹지마도 담겨잇고 여턴 부모님이랑 같이 보기 조음!

e****님의 댓글

e****
별점 평가

써니멤버들의 깊은 우정과 그안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재밌게 볼수있는 영화
학창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난다 ㅎㅎㅎ
연기도 너무 잘하고 그 학생자체에서나오는 순수함이 보는 내내 같이 느껴져서 힐링된다 ㅎㅎ

I****님의 댓글

I****
별점 평가

학창시절 친구들과의 추억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 코믹한 장면과 뭉클한 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짐. 과거·현재 캐스팅 모두 캐릭터와 잘 어울림 80년대 감성과 향수를 잘 살린 완성도 높은 드라마!

백****님의 댓글

백****
별점 평가

처음에는 그냥 90년대 학교 생활, 우정 이런 내용의 평범한 영화인줄 알았는데 영화 끝날 때 쯤이면 울고 있는 나를 발견함.. 재미랑 감동 둘다 원하시는 분들이 이 영화 되게 재밌게 보실듯 추천합니다!! (아그리고민효린넘예쁨..)

ㅊ****님의 댓글

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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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말 안질리는 영화!!! 몇 번을 봐도 매번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듯ㅜ 그 시대의 우정과 사랑을 너무 잘 담았고 ost까지 버릴 게 없는 영화가 아닐까 싶다… 결말을 알아도 또 찾아보게 되는 게 이 영화의 너무 큰 매력

하****님의 댓글

하****
별점 평가

〈써니〉는 볼 때마다 마음 한쪽을 톡 건드리는 영화였어요. 단순한 학창시절 회상 영화가 아니라, 친구·청춘·추억이라는 단어가 가진 힘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더라구요. 현재와 과거가 교차되면서 전개되는 방식도 지루함이 없고, 캐릭터 하나하나가 살아 있어서 금방 몰입됐어요.

쿠****님의 댓글

쿠****
별점 평가

20년 살면서 10번은 본거 같네 웃음과 감동과 그냥 여러가지 혼란스러운 감정들이 볼때마다 드는거 같음 !!  보면서 진짜 저런 친구들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음 내 인생 영화 민효린 너무 예뻐서 밈효린 나오면 계속 돌려보는거 나만 그런가 ㅎㅎ

오****님의 댓글

오****
별점 평가

전체적으로 보는 내내 즐겁고 웃음이 많이 나왔다고 느꼈다. 20대와 중년 시절을 오가며 친구들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몰입이 쉽게 되고,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공감도 컸던 것 같다. 음악과 연출도 분위기를 잘 살려서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부****님의 댓글

부****
별점 평가

진짜… 내가 젤 좋아하는 영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항상 써니 보고 싶은 기간이 오는데 그때마다 항상 정주행 하는데 진짜 몇 번을 봐도 질리지가 않음.. 저 시대가 너무 그립고 돌아가고 싶은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드는 향수 영화… 추억이 많이 떠오르고 다시 저렇게 즐기고 싶은 그런 느낌이 많이 드는 영화임 ㅠㅠㅠㅠㅠㅠㅠㅜ

핑****님의 댓글

핑****
별점 평가

다른 사람들 다 재밌다고 볼 때 안 보다가 뒤늦게 보게 됐는데
정말 내가 왜 이런 영화를 이제껏 안 보고 있었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좋았던 영화 우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들고 너무너무 재미있으니 혹시라도 아직 안 본 사람이 있다면 꼭꼭 보시길!!

S****님의 댓글

S****
별점 평가

말모말모. 한국인이라면 명절이든 언제든 어떻게든 보게되는 영화이지 않는가. 너무 재밌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영화!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 모두 사랑스럽고 애정함

용****님의 댓글

용****
별점 평가

지금까지 봤던 영화 중 제일 재밌게 본 영화가 뭐냐 라고 하면 난 아직까진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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