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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 바디스

Warm Bodies
평점
4.2
평가 10 건
웜 바디스
이름도, 나이도, 자신이 누구였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좀비 ‘R’. 폐허가 된 공항에서 다른 좀비들과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던 ‘R’은 우연히 아름다운 소녀 ‘줄리’를 만난다. 이때부터 차갑게 식어있던 ‘R’의 심장이 다시 뛰고, 그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는데... ‘줄리’를 헤치려는 좀비들 사이에서 그녀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R’. 그리고 좀비를 죽이려는 인간들로부터 ‘R’을 지켜주려는 ‘줄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둘의 사랑은 전쟁터가 되어버린 세상을 바꾸기 시작한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좀비 ‘R’과 ‘줄리’의 유쾌하고 치열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댓글목록

t****님의 댓글

t**** 작성일
별점 평가

웜 바디스는 좀비 로맨스를 코미디 감성으로 비튼 독특한 작품이다. 좀비가 인간성을 회복한다는 설정은 다소 우스꽝스러울 수 있지만, 이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가능성을 비유적으로 풀어낸 점이 신선하다. 분위기는 가볍고 유머도 적절해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다만 장르적 긴장감보다는 발랄한 감정선이 중심이라 전통적 좀비물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개성 있는 로맨틱 코미디로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시****님의 댓글

시**** 작성일
별점 평가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좀비영활라고 생각함. 막 엄청 퀄리티가 높은 작품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그래도 남주의 연기가 괜찮고 따뜻한 메세지들이 중간중간 숨어있어서, 진지한 좀비영화에 지친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음!

코****님의 댓글

코**** 작성일
별점 평가

좀비 로맨스라길래 처음엔 ‘이 조합이 맞아?’ 하고 반신반의하면서 봤는데, 보다 보니까 좀비 R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되더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막 무섭지도 않고, 은근 잔잔하고 따뜻해서 기분 이상하게 좋아지는 느낌

e****님의 댓글

e****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 〈웜 바디스〉는 좀비와 인간의 로맨스를 다룬 독특한 설정 덕분에 처음부터 흥미를 끈다. 단순히 소재의 신선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연결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전달한다. 무겁게 갈 수 있는 이야기임에도 분위기가 밝고 감성이 살아 있어서 편하게 보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d****님의 댓글

d**** 작성일
별점 평가

소재가 신박하고 가볍기 킬링타임으로 보기 좋음 인간적인(?) 좀비가 나와서 딱히 징그럽지도 무섭지도 않고 오히려 따뜻하게 느껴지는듯
내용 자체는 개연성이 부족한 거 같지만 니콜라스 홀트가 잘생겨서 설득력이 생김

월****님의 댓글

월**** 작성일
별점 평가

이거 죽은 좀비가 어떻게 살아나냐고 하는 분들 좀비가 어떻게 저리 사람같냐고 하는 분들 영화나 게임의 좀비라는 존재는 정확히 정해진 소재가 아니기 때문에 좀비가 어떤 성향을 보여도 이상하다고 하면 안되요 영화는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당

나****님의 댓글

나**** 작성일
별점 평가

좀비영화좋아하는데 이거는 나름 무난하게 볼수있을정도?좀비가 잘생겨서 눈이계속 가다가 무섭고징그러운 느낌이아니라 로맨스?느낌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게되는거깉아요

자****님의 댓글

자**** 작성일
별점 평가

아무리 좀비여도 잘생겼으니까 인간이 좋아해주는 거임 인간도 이쁘니까 좀비마저도 사랑에 빠진거임 만약 내가 좀비였으면 인간들이 보자마자 내 머리에 탕야탕야 했을거임

H****님의 댓글

H**** 작성일
별점 평가

웜바디스는 좀비 영화인데 분위기가 다름. 피 튀기고 무섭기보단 잔잔하고 이상하게 따뜻함. 좀비랑 인간의 로맨스라 처음엔 뭔가 이상한데 보다 보면 귀엽고 웃김. 주인공 R이 점점 인간다워지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음악이랑 연출도 센스 있음. 스토리 막 깊진 않은데 분위기 좋고 가볍게 보기 괜찮음. 좀비물인데 기분 나쁘지 않고, 특유의 감성 때문에 은근히 여운 남는 영화임.

감****님의 댓글

감**** 작성일
별점 평가

잘 만든 B급 코미디좀비영화! 심심풀이로 보기 좋은 작품이다. 처음에는 무슨 영화를 볼까 고민하다가 찾게 된 작품이었는데 재미도 있었고 남주도 꽤나 잘생겼다 깊은 생각하고 싶지 않고 영화나 보고싶을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