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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Persona
평점
3.6
평가 12 건
페르소나
임필성 감독이 맡은 <썩지 않게 아주 오래>, 이경미 감독이 연출한 <러브 세트>, 전고운 감독이 만든 <키스가 죄>, 김종관 감독이 맡은 <밤을 걷다> 총 4편의 드라마를 묶은 오리지널 시리즈.

댓글목록

뷔****님의 댓글

뷔****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 페르소나는 하나의 얼굴로 정의되지 않는 인간의 다층성을 실험적으로 탐구한다. 네 개의 에피소드는 각기 다른 감각과 질문을 던지며, 경계 없이 흐르는 정체성과 감정의 조각을 보여준다. 친절한 서사보다 이미지, 음악, 분위기로 의미를 해석하게 만드는 영화라 호불호는 갈리지만, 그 불친절함 자체가 주제다. 아이유의 다양한 가면은 캐릭터를 넘어 ‘나의 페르소나’까지 돌아보게 한다. 해석의 여지를 남기는, 감각의 영화.

소****님의 댓글

소**** 작성일
별점 평가

페르소나는 각기 다른 이야기와 분위기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얼굴과 감정을 실험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독특한 연출과 상징적인 장면들이 인상적이며, 호불호는 갈리지만 색다른 해석의 재미가 있다. 익숙한 서사보다 감각적인 영화를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볼 수 있다.

리****님의 댓글

리**** 작성일
별점 평가

사실 이영화가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잘 모루겠음.  그냥 아이유의 다양한 색깔을 봤다는 것울 제외하고는 별다른 의미는 잘 모르겠음. 뭘 표현하는지 뭘라서 공감이 안갔다. 아이유는 좋지만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별로..!

주****님의 댓글

주**** 작성일
별점 평가

이게 무슨 이야기지? 싶다가도 그래도 분위기 좋다가 반복되는 작품 하나의 긴 영화가 아니라 4편의 단편 모음이라서 각기 다른 해석이있음 전반적으로 줄거리보다는 감정,분위기,영상미 중심임 아이유 연기 생각보다 잘해서 놀랐음

김****님의 댓글

김**** 작성일
별점 평가

아이유배우가 주연으로 해서 서로 다른 네 개의 단편으로 풀어내는 형식이라 매 편마다 분위기와 해석이 달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실험적인 연출이 많아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 각기 다른 세계관 속에서 인물의 매력을 새롭게 보여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감정선을 미묘하게 끌어내는 장면들이 기억에 남았고, 단편 특유의 빠른 흐름을 좋아하신다면 흥미롭게 보실 수 있는 작품입니다!!

하****님의 댓글

하**** 작성일
별점 평가

아이유를 중점으로 하는 영화!!아이유의 여러가지 캐리터와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어요
스토리는 조금 특색있고 엥?스러울 수 있지만 아이유를 좋아한다면 볼 만 합니다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별점 평가

아이유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이고 각 시리즈마다 개성이 넘치는 편이다 첫번째 시리즈 통통튀고 에너지 넘치게 시작해서 마지막 시리즈는 분위기 있고 여운있게 끝났다

월****님의 댓글

월**** 작성일
별점 평가

솔직히 아무리봐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음. 표현하고자라는 건 분명 있는거 같은데 아마도 내 이해력이 딸려서겠지… 그래도 배우 이지은의 연기력과 다양성이 돋보이는 작품임.

하****님의 댓글

하**** 작성일
별점 평가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아이유가 전부 다 나와서 재밌는 것 뿐만 아니라 스토리가 특색이 있고 매력적입니다
한 사람의 마스크로 여러 스토리를 만들슈있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월****님의 댓글

월**** 작성일
별점 평가

서정적인 시같은 대사랑 조근조근 말하는 남녀 주인공의 연기가 잔잔하지만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간절하거나 사랑하면 꿈에서라도 보고 싶다는 말이 딱 이 영화를 나타내는 말인 것 같아요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별점 평가

궁금해서 봤는데 이게 뭐지 하고 띄용했던 느낌
연기는 잘하더라고요 근데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던? 그냥 아이유 장기자랑 보여주는 듯한 느낌

슈****님의 댓글

슈**** 작성일
별점 평가

아이유의 여러가지 캐릭터를 볼 수 잇는 영화입니다. 생각보다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였네요ㅎㅎ 근데 생각보다 기존 이미지랑 달라서 좀 놀라긴 했어요 그래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