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릿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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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님의 댓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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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무한 액션의 향연. 배우들간의 케미가 무척 좋고 유머들도 나랑 잘 맞았다. 주연들과 조연들이 빵빵하긴 했으나 뭔가 스토리적으로 아쉽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뇌 빼고 보기에는 최고인 영화
무****님의 댓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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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텐션 높게 밀어붙이는 영화임. 스토리가 엄청 탄탄하다기보단, 캐릭터랑 액션으로 보는 맛이 확실함. 일본 배경인데도 일본 영화 느낌보다는 할리우드식 스타일이 훨씬 강함. 브래드 피트 캐릭터가 특히 웃김. 진지한 상황인데 혼자 계속 어긋난 톤이라 그게 이 영화의 매력임. 액션도 잔인한데 이상하게 가볍고, 피 튀겨도 분위기가 너무 무겁지 않아서 끝까지 보게 됨. 내용은 솔직히 “그래서 왜 이렇게까지?” 싶은 순간도 있는데, 그걸 따질 영화는 아님. 그냥 스타일, 캐릭터, 속도감 즐기는 영화임. 생각 안 하고 스트레스 풀면서 보기엔 딱 좋고, 킬링타임용으로는 꽤 만족스러운 편임.
t****님의 댓글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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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재밌음 화려한 비주얼과 연기 잘하는 배우들, 속도감 있는 전개와 매력있는 배경스토리의 조화가 굳 개그코드 맞다면 웃겨 자지러지는 장면 몇 있고 영화가 색감이 쨍해서 나같이 화려한거 좋아하면 한번 볼만함 사이버펑크 느낌도 남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이지만, 완성도 높은 영화였습니다. 배우들 연기도 너무 출중하고, 미쟝센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시간과 공간에 따른 연출도 굉장히 탁월했기 때문에, 보는 즐거움도 있고 내적인 만족도도 높은 영화였습니다. 추천합니다.
a****님의 댓글
a****
작성일
브래드피트가 나오고 조연들도 빵빵해서 극장가서 봤는데, 기대를 너무 했는지, 그냥 재미있었는데 그이상이 없었음. 코미디 영화니깐 웃긴건 당연한데 뭔가 텅빈 코미디 영화느낌이랄까?
긍****님의 댓글
긍****
작성일
킬러, 액션 이런 소재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일단 달리는 기차 안에서 서류가방 가지고 싸우는 설정? 배경도 좋고 액션도 나쁘지않았는데 약간 뜬금없는 부분이 있음... 사실 제일 좋았던 건 유머랑 카메오 배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