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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1917
평점
4.6
ㆍ14 건
1917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7년. 독일군에 의해 모든 통신망이 파괴된 상황 속에서 영국군 병사 '스코필드'(조지 맥케이)와 '블레이크'(딘-찰스 채프먼)에게 하나의 미션이 주어졌다. 함정에 빠진 영국군 부대의 수장 '매켄지' 중령(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에린무어' 장군(콜린 퍼스)의 공격 중지 명령을 전하는 것! 둘은 1600명의 아군과 '블레이크'의 형(리차드 매든)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사투를 이어가는데...

댓글목록

ㅇ****님의 댓글

ㅇ****
별점 평가

영화 1917은 보는 내내 숨을 제대로 못 쉬겠다고 느낄 정도로 몰입감이 엄청난 작품이었어요!!! 원테이크처럼 이어지는 연출 덕분에 관객이 주인공과 함께 전쟁터를 직접 걷는 느낌이 들어서 긴장감이 계속 유지됐어요!!! 단순히 전쟁을 보여주는 영화가 아니라, 그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한 병사의 시간과 선택을 따라가는 이야기라서 더 깊게 다가왔어요!!!

총격전이나 폭발 같은 장면보다도, 언제 적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정적의 순간들이 더 무섭게 느껴졌어요!!! 전쟁이 얼마나 비인간적이고 잔인한지 과장 없이 담담하게 보여줘서 오히려 현실감이 더 컸어요!!!

a****님의 댓글

a****
별점 평가

롱테이크 영화의 장점이 잘 드러남 진행이 좀 답답하긴 하지만 그덕에 전쟁의 암울함이 잘 드러남전쟁 영화가 호라면 재밌게 볼 수 있음. 실화 바탕이라 몰입감이 좋았음. 전투 한복판을 등장인물이 달려가는 장면에서 카메라가 등장인물을 기다리지 않고 혼자 나아가는 롱테이크 연출이 좋았음. 주인공 마저 거대한 전쟁의 일부로 보여지는 느낌 극장에서 볼 수 있다면 더 몰입감이 좋았을 듯하다. 개인적으로 정신력이 좀 소모 되는 영화였음

대****님의 댓글

대****
별점 평가

기생충이 아니었으면 아카데미 상 다 받았을 영화. 현장에 던져져서 전쟁을 체험한다는 몰입감에 있어서는 덩케르크와 쌍벽을 이루는 영화.
클라이막스의 전선을 옆으로 가로질러가는 장면은 아마 전쟁영화 전체를 통틀어서 영화교과서에 실릴 정도의 대단한 장면이라고 생각함.
배우들의 연기도 너무 좋음

나는 극장에서 재개봉할 때 봤는데 아마 집에서 OTT로만 봤다면 감흥이 덜 했을 것 같음.
극장에서 큰 화면, 사운드로 보면 진짜 전율을 느낄 수 있음

j****님의 댓글

j****
별점 평가

롱 쇼트가 정말정말 인상적이었다.. 이 영화에서 롱 쇼트를 선보이고 난 뒤로 독립영화 감독들이 너도나도 롱 쇼트를 선보였으나 역시나 외국 상업은 이기지 못한다.
좋았던 점은 롱 쇼트 외에도 화면을 구성하는 방식이 전쟁 영화답지 않다. 괴로운 모습을 극화하지 않고, 그 당시의 일부분이라는 듯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방식이 오히려 더욱 전쟁이라는 당시 상황을 잘 설명한다.
전쟁 영화 중에서 가장 잘 찍었고, 가장 조용하다

한****님의 댓글

한****
별점 평가

영상미 좋고, 나름 박진감이 있지만
중반부 넘어가고부터는 주인공은 신의 아들이라는 걸 깨닫게 돼서 긴장도가 떨어진다;;
어쩔 수 없는 영화의 한계인 것 같다
그래도 영상미만으로 볼 가치는 있으니, 좋은 TV 있으면 추천

제****님의 댓글

제****
별점 평가

영화 <1917>은 그냥 보는 게 아니라 그 현장에 던져진 것 같은 몰입감이 미쳤습니다. 원테이크처럼 보이게 만든 촬영 기법 덕분에 주인공의 거친 숨소리랑 흙먼지까지 다 느껴지는 기분이에요.

특히 들판을 가로질러 달리는 후반부 질주 장면은 압권 그 자체라 숨도 못 쉬고 봤네요. 스토리는 단순할지 몰라도 압도적인 영상미와 사운드만으로 극장에서 볼 가치가 충분한 영화였습니다. 전쟁 영화 별로 안 좋아해도 이 기술적인 완성도만큼은 꼭 경험해 보길 추천합니다.

t****님의 댓글

t****
별점 평가

1917은 1차 세계대전을 ‘원컨티뉴어 숏’처럼 보이게 만든 형식으로 전쟁의 시간성과 압박을 체감적으로 전달한 영화다. 두 병사가 전선을 가로질러 전령 임무를 수행하는 단순한 구도 속에서도, 카메라 움직임과 현장음이 만들어내는 몰입감이 압도적이다. 거대한 전쟁 서사보다 개인의 공포·용기·결단에 초점을 맞춰 인간적 드라마를 선명하게 드러낸 점이 뛰어나다. 기술적 완성도와 감정의 균형이 돋보인다.

이****님의 댓글

이****
별점 평가

전쟁 영화중으뜸 액션도볼만하고 감정씬들이 좋았다
가끔씩 티비에서 해줄때도 나도 모르게넋을 놓고보고있다
가장기억엥남는장면은 전차장면과 주인공이 파뭍힐때
긴장된다 이건 다시 재상영 안해주나?영화관에서 보면 좋을텐데

시****님의 댓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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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중에 명작이라고 생각되는 작품임. 주인공을 따라가는 롱테이크 기법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서사 자체도 재밌지만 전쟁이라는 키워드가 주는 비참함을 정말 잘 표현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듦. 전쟁통에 울고 있던 대위가 잊혀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

p****님의 댓글

p****
별점 평가

처음 보고 충격받았음. 이렇게 긴 롱테이크 영화는 처음 봤는데 몰입감이 굉장히 높고 여운이 남음. 개인적으로 숲에서 병사들이 노래 부르는 장면은 잊지 못할듯.

포****님의 댓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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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광으로서 이 작품은 갓 띵작..얼마나 많은 젊은 꽃들이 저버렸을지 마음이 아팠다.마비막에 뛰어가는 모습은 잊을 수가 없다.다시는 일어나야하지 않아야할 역사.

행****님의 댓글

행****
별점 평가

스릴있게 재밌게 봄! 롱테이크 촬영기법 때문인지 끊김 없이 집중할 수 있었다 마지막에 호루라기가 불리고 들판을 날아오는 폭탄 속에서 달리는 장면은 너무나 기억에 남는다

y****님의 댓글

y****
별점 평가

전쟁 영화 좋아해서 시간 날 때마다 도장 깨기 하듯이 보는데 그중에서도 역사적 요소를 제외하고도 큰 여운이 남았던 영화이다. 특히 마지막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보게 된다면 마지막까지 꼭 보시길!

B****님의 댓글

B****
별점 평가

벌써 3회차 보는중..이번년도에 본 영화중 최고였다 롱테이크 촬영기법이 몰입도를 엄청나게 높혀준것같다 스코필트가 물속에서 거의 반포기상태로 떠다닐때 블레이크가 말해주었던 체리나무꽃이 흩날리자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미친듯이 수영해서 갈때가 너무너무 마음이아팠다 시체들을 밟고 물속에서 나오자마자 무릎꿇고 오열할때 너무 안쓰러워서 나까지 울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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