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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범

The Mimic
평점
3.7
ㆍ9 건
장산범
도시를 떠나 장산으로 이사 온 희연(염정아)은 무언가에 겁을 먹고 혼자 숲 속에 숨어있는 여자애(신린아)를 만난다. 희연은 소녀를 집으로 데려오지만, 남편(박혁권)은 딸 준희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이 소녀를 수상하게 여긴다. 소녀가 찾아온 뒤 하나 둘씩 실종되는 사람들 사라진 시어머니(허진)와 남편… 그리고 들려오는 ‘그것’의 목소리 누군가 우리 가족의 목소리를 흉내 내고 있다!

댓글목록

제****님의 댓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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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범 이거 생각보다 소리로 조이는 맛이 장난 아님. 단순히 귀신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놀래키는 게 아니라, 익숙한 가족의 목소리를 흉내 낸다는 설정 자체가 심리적으로 진짜 불쾌하면서도 무서움. 초반부터 빌드업하는 그 기묘한 분위기가 영화 끝날 때까지 팽팽하게 유지되는 느낌

9****님의 댓글

9****
별점 평가

깜놀하는 것보다 영화 상영시간 내내 특유의 분위기로 계속 긴장하게 만드는 느낌 같아요 저도 보다가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엄마 역이 스카이캐슬 미향이더라구요? 넘 놀랐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_- 누군가가 내 주변 가까운 사람을 똑같이 따라할 수 있다는 게 가장 무서운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결말이 맘에 안 들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엄마 캐릭터가 그런 선택을 하는 게 오히려 더 자연스러운 전개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뵹****님의 댓글

뵹****
별점 평가

엄청 기대하고 봤었는데 초반엔 재밌었는데 뭔가 뒤로 갈수록 재미는 떨어지는 느낌 .. 그래도 되게 재밌게 봤었던 기억이 있음 배우들도 연기 잘함 시간이 지나서 내용 잊어버렸는데 다시 보러가야겠음 !!!!!!!!!!!

땅****님의 댓글

땅****
별점 평가

장산범은 점프 스케어보다 분위기로 조여오는 공포가 인상적인 영화다. 누군가 가족의 목소리를 흉내 낸다는 설정이 현실적인 불안을 자극해서 더 무섭게 느껴진다. 처음엔 조용하게 흘러가지만 점점 일상이 무너지는 과정이 서늘하다. 다 보고 나면 소리와 목소리에 괜히 예민해질 만큼 여운이 남는 작품이다.

듀****님의 댓글

듀****
별점 평가

어릴 때 보고 무서워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봤는데 여전히 무서웠어여...ㅎㅎ 평소에 갑툭튀같은거 잘 못봐서 진짜 손으로 귀 막아가면서 봤어요ㅎ 그래도 꽤나 몰입력있게 봤던 거 같아요~ 결말 부분이 아쉽지만 시간 때울 때 한 번 쯤 봐도 괜찮을 영화!

도****님의 댓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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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거울을 못 봤을 정도로 무서웠던 영화. 무서운 이미지나 갑툭튀만으로 놀라게 하는 기존의 공포 영화와 달리 \'소리\'의 공포를 알게 해 주는 작품이다. 한국 공포 영화 중에서는 흔치 않은 스토리 라인과 영화 내에서의 사소한 반전 등이 볼 만하다. 다만 결말이 조금 더 충격적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든다.

m****님의 댓글

m****
별점 평가

배우분들 연기 어색하지않고 다 너무 잘하심  무서운걸 잘 못봐서 엄청 무섭게 봄 영화보고 자기전에도 계속 생각남 특히 갑툭튀 그런게 있어서 더욱 긴장하면봄ㅜㅋㅋㅋ한번 보는것도 추천!

영****님의 댓글

영****
별점 평가

나름 그래도 재밌게 봤음. 긴장감도 있고 배우들도 연기 잘하고. 기대하고 볼만하진 않지만 킬링타임용으로 보는거면 추천! 많이 무섭거나 그렇진 않음 잔인한 것도 없고

끼****님의 댓글

끼****
별점 평가

중반까진 진짜 몰입하면서 봣는데 후반에서 연출때문엔지 좀 몰입이 깨졌었음;.. 아쉽긴한데 그래도 한국 공포영화 중에서는 꽤 잘 만든 편에 속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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