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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브 인터레스트

The Zone of Interest ㆍ2024
평점
4.0
ㆍ3 건
존 오브 인터레스트
독일 장교 루돌프 회스(크리스티안 프리델)의 가족이 사는 그들만의 꿈의 왕국 아우슈비츠. 아내 헤트비히(산드라 휠러)가 정성스럽게 가꾼 꽃이 만발한 정원에는 재잘거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집.
과연 악마는 다른 세상을 사는가?

댓글목록

깜****님의 댓글

깜****
별점 평가

눈으로 보이는 화면은 아름답고 평화로운 가운데 일상처럼 조용히, 끊임없이 귀를 파고드는 잔인한 소리들이 주는 부조화가 더할나위없이 소름 끼쳤음
간접적인 묘사들이 이토록 직접적으로 와닿는다는 것이 놀라웠던 영화

뭐****님의 댓글

뭐****
별점 평가

사실 잔잔해서 영화보다가 조금 졸았으나..
새로운 걸 많이 시도하고 전하고픈 메세지가 확실한 영화.
신선해서 좋았고 사운드가 정말 인상깊었음.
영상미도 굿..

쿠****님의 댓글

쿠****
별점 평가

아우슈비츠 유대인 학살에 대한 영화임 그간 이 주제의 영화들이 끔찍한 폭력 학살들을 보여주며 악을 펼쳐보았다면 이 영화는 반대로 악을 보여줌 악의 평범성 보편성 그래서 더 무서운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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