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추천 대사: 몇몇 사람만 가질 수 있는 건 행복이라 부르지 않아.
“우리 동네에는 괴물이 산다”
싱글맘 사오리(안도 사쿠라)는 아들 미나토(쿠로카와 소야)의 행동에서 이상 기운을 감지한다. 용기를 내 찾아간 학교에서 상담을 진행한 날 이후 선생님과 학생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흐르기 시작하고.
“괴물은 누구인가?”
한편 사오리는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미나토의 친구 요리(히이라기 히나타)의 존재를 알게 되고 자신이 아는 아들의 모습과 사람들이 아는 아들의 모습이 다르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깨닫는데… 태풍이 몰아치던 어느 날, 아무도 몰랐던 진실이 드러난다.
댓글목록
주****님의 댓글
주****
너무 아름답고 많은 생각이 들게해주는 영화. 주연인 두 아이들의 연기가 찰떡이고 정말 매력적임. 누군가의 최애 영화가 될 수 있을 듯함. 밝은 영화는 아니지만 마음이 많이 무겁지 않아 좋았다. 그래서 괴물은 누구인가.. 찾고있는 내 자신이 괴물이었다.
다****님의 댓글
다****
너무좋음 진짜잘만든 시간이아무리지나도 여운이 가시지않는 기품잇는 명작. 엄청난영화. 이거 다섯번봄 진짜 개재믹고 배우들도 연기 너무 잘하고 그냥 안 보는 게 손해일 정도인 영화 연출도 개미쳣음 무조건 봐야함
4****님의 댓글
4****
고레에다 감독 영화를 전부터 좋아해서 괴물 개봉하자마자 보러갔는데 처음 보고나서 여운이 진하게 남아서 그 다음날 또 보러갔었던 기억이 있어. 내 인생영화 중에 하나야. ost aqua도 너무 좋고 깊생을 하게 돼...
똥****님의 댓글
똥****
여러번 다시 본 영화임 여운이 남고 계속 생각남 영화 다 보고 후기나 해석 찾아보니까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더 흥미로웠음!! 보고나서 유튜브 찾아보는 것도 추천함 너무 재밌음 한 번쯤은 보는 거 추천함
머****님의 댓글
머****
영화관에서 15번은 본 영화.. 볼때마다 여운이 너무 깊었음
촬영기법, 구조 뭐하나 빠지는 거 없이 완벽했다고 생각함. 후반부로 갈수록 여운이 깊게 남고 한번만 보기 힘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음. 곧 넷플릭스에 나오면 다시 볼 예정
q****님의 댓글
q****
한번 본 영화는 다시 안 보게 되는데도
몇 번이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연출, 음악, 배우, 각본 모든게 조화롭고 완벽함
영화를 보고 난 후에 여운이 상당하다
내 삶에 질문을 던지게 만든 작품
사람들마다 해석이 갈리는 것조차도 이 영화 같다..
X****님의 댓글
X****
처음에 한 번 보고 여운이 진하게 남아서 재개봉 했을 때 또 본 영화. 극적이지 않고 잔잔한 분위기가 주는 감동이 있음. 색감이 예쁘고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는 영화.
L****님의 댓글
L****
아무 생각 없이 보기 시작했던 터라 인물들의 감정을 따라가기 좋았다. 최근에 봤던 영화 중에서도 손에 꼽는 영화. 한 번 본 건 잘 다시 보지 않는데, 기억에서 잊혀져 갈 때쯤 다시 한 번 보고 싶다.
으****님의 댓글
으****
괴물은 누구인가에 대해 몰입하고 봤지만 엔딩 장면을 보니 내가 괴물이었다. 나도 누군가에게는 괴물이지 않았을까? 올해 본 영화 중 제일 인상 깊은 영화.....
밥****님의 댓글
밥****
정말 재밌다 작년 한 해 동안 본 영화중 1등이라고 자부 할 수 있는 영화 인 것 같다
영화가 3막으로 나누어져 각자의 시선에서 괴물을 찾는다 그러나 영화를 다 보고 나면 괴물은 없었다
빛****님의 댓글
빛****
이 영화로 일본 영화에 눈뜬 작품 초반엔 누가 범인일까 찾아내려는 나를 보다가 뒤늦게 아.. 하면서 통수 맞는 영화임 . 인생영화 top3에 들엇음 이거보고 나면 나까지 예술에 관심가는 그런 작품임
무****님의 댓글
무****
중간까지는 ???물음표였다가 뒤로갈수록 전개가 풀리면서 몰입하게 되고 영상미나 분위기가 너무 아름다워서 좋았던 영화. 끝나고 배우들 팬됐음 아가들아 행복해라
우****님의 댓글
우****
영화를 집중해서 한번에 보지 못하는 편인데 오랜만에 몰입해서 봤던 영화였다 그만큼 등장인물들의 연기가 모두 좋았다 같은 상황에서 각기 다른 시점들을 보여주며 오해가 풀러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수****님의 댓글
수****
나 이거 진짜 모르겠음 분명 평점 개좋아서 본건데 정말 의미 하나도 모르겠고 영화내내 뭐가 포인트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줄거리도 기억안남
기억력 좋은편이라 몇년전에 본 영화도 다 기억하는데 이거만큼은 걍 영화끝나고 돈날렷다는 기분만 기억남
s****님의 댓글
s****
정말 좋았던 영화. 고레에다 감독의 어느가족도 좋았지만 세명의 관점에서 풀어낸 하나의
이야기를 루즈해지지 않게 연출해서 보는 맛이 있었다. 특히 아이들의 연기력이 정말 좋았음
p****님의 댓글
p****
깊은 여운을 준 영화. 보자마자 인생 영화 등극!! 시점 바뀌는 연출도 너무 좋고, 스토리 자체도 너무 좋다... 주인공 애기들이 너무 귀엽다!! 믿고 보는 고래에다에 믿고 듣는 류이치 사카모토... 사람들이 꼭 봤으면 하는 영화
엉****님의 댓글
엉****
거의 5번은 본 것 같음. 영화관에서만 두번 봄 그것도 일주일 이내로… 나는 원래 영화 보면서 우는 편이 아닌데 한 15분 넘어갈때쯤 부터 끝까지 계속 울면서 봄. 처음 봤을 때로 돌아가고 싶다
한****님의 댓글
한****
유튭에서 영상보고 이영화 바로 찾아서 봤는데 눈물줄줄ㅠㅠ 슬프고 감동적임. 개인적으로 일본영화 안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영화 각본이 좋아서 추천함
무****님의 댓글
무****
친구가 그 어떤 스포도 없이 감상해야 재미있는 영화라길래
예고편도 보지 않았었는데 보고 나니까 왜 그런 설명을 한지 알겠음
세세한 복선까지 다 회수되는 영화
얼****님의 댓글
얼****
이 영화 정말 인생 영화라고 할 수 있음
이게 무슨 의미인지 계속 생각하게 되었지만 결국 내가 느낀 감정은 아름답다였음 영화과 친구와 문창과 친구 그리고 문창과 교수가 추천하는 그런 영화임
흠****님의 댓글
흠****
괴물이라는 제목에서 온갖 상상을 하고 영화를 봤지만 내 모든 상상을 무너트려주며 여러 시점에서 한 일을 보여주며 괴물이라는 제목의 뜻을 납득시켜주는 영화인 것 같아서 좋았어
먕****님의 댓글
먕****
마지막까지 괴물을 찾는 내 모습이 회의감 들면서도 감독이 전하는 바를 알게 해 주는 영화 새벽에 보러 갔는데도 집중해서 볼 수 있었고 연출이 감동적이다 또 재개봉하면 보고 싶은 영화
뽀****님의 댓글
뽀****
영화 자체는 무난하고 볼만함! 그냥 일반인으로써 솔직히 감독은 잘 모르겠고 공포 영화가 아닌데도 공포감 느껴지고 연출도 살짝 기괴하게 잘 한 것 같아. 소름돋는 연출 좋아하고 반전,영화 해석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뱕****님의 댓글
뱕****
생각해볼 수있는 거리가 진짜 많은 영화. 첨엔 뭐지 싶엇는데 다 보니까 와대단하다싶다 어떻게 이짧은 영화에 서사와 감정선을 불어넣었는지 해석하는 과정도 재미있었음
예****님의 댓글
예****
연출 미친 영화.. 이렇게 잘 끼워맞추기도 쉽지 않은데 퍼즐 맞춰지듯이 딱딱 맞춰지는거 보고 소름.. 일본영화 특유의 감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함 애기들도 귀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