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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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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4.7
평가 10 건
내안의 그놈
엘리트 아재 판수(박성웅)를 우연히 옥상에서 떨어진 고등학생 동현(진영)이 덮치면서 제대로 바뀐다. 게다가 판수는 동현의 몸으로 첫사랑 미선(라미란)과 존재도 몰랐던 딸 현정(이수민)을 만나게 되는데… 대유잼의 향연, 넌 이미 웃고 있다!

댓글목록

오****님의 댓글

오**** 작성일
별점 평가

재밌어요 삿짝 유치하고 뻔하지만 남주가 잘생겼고 가볍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갸끔 터지는 장면이 있고 연기를 그래도 다 잘하시는 것 같아요 재밌고 얼굴이 재밌어요 학생연기도 잘하시고 교복핏도 쩔어요 연기구도 재밌음

r****님의 댓글

r**** 작성일
별점 평가

내안의그놈은 영혼이 바뀐다는 설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주는 영화다. 박성웅과 진영의 대비되는 연기가 재미를 살리고,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도 가족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해 부담 없이 보기 좋았다.

H****님의 댓글

H**** 작성일
별점 평가

진영이 너무 잘생겼고 이수민도 귀엽고 예뻤어서 둘이 잘 어울려서 좋았음 라미란도 연기 잘 하는 것 같았고 전체적으로 몰입도 잘 됐고 유쾌하고 재밌게 본 영화임 가볍게 보기 딱 좋은 듯 어렸을 때 많이 봤었는데 추억이다

허****님의 댓글

허**** 작성일
별점 평가

오직 정진영 하나만을 보고 간 영화였는데 나름 재밌었음 엄마랑 같이 봤는데 추석이나 이런때에 무난하게 틀어줄만한 가족영화 느낌이랄지… 스토리가 유치하고 예상이 가는 전개이긴 하지만 클리셰나 B급 감성이 유구하게 사랑받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s****님의 댓글

s**** 작성일
별점 평가

진영을 너무 너무너무 젛아했을 때라 보러 갔었음 너 왼쪽 엉덩이에 점 있는 것까지 알고 있어 뭐 이런 대사가 있었는데 그 시절엔 정말 대충격이었어서 기억이 난다네... 이수민이 사랑스러움

김****님의 댓글

김**** 작성일
별점 평가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 좋은 영화~ 진영 잘생겼고 살찐 모습 특수분장한거 못 알아볼 정도로 잘해놨는데 손은 신경 안썼는지 몸은 뚱뚱한데 손가락이 너무 얇고 곧아서 웃겼음

불****님의 댓글

불**** 작성일
별점 평가

가볍게 보기 정말 좋고 재미있어요!!
진영이 이렇게 연기를 잘했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작품! 가끔 명절마다 하면 아무생각없이 볼 수 있게되어서 좋아요~

우****님의 댓글

우****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관에서 봤는데 다같이 빵빵 터지고 난리남.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웃는거 처음본듯 아무 생각 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인듯 가끔 웃고 싶을때 생각나면 다시 볼 정도로 맘에 들었던 영화임

코****님의 댓글

코**** 작성일
별점 평가

할 거 없어서 심심해서 봤는데 스토리가 살짝
유치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원래 유치한게
제일 재밌는 법인거 같음
스트레스 안받고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
보고 나서도 기분이 찝찝하거나 그렇지않고
재밌었다~ 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임

더****님의 댓글

더****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조금 유치한감이 있지만 나는 재밌게 잘봤음 웃긴 포인트도 많았고 캐릭터들 개성도 있고 무난하게 가족들이랑 보면 좋을 영화로 추천! 나는 세번정도 본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