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 스쿨: 꼰대 길들이기
Middle School: The Worst Years of My Life
평점
3.8
평가 4 건
새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 레이프 첫 날부터 수 많은 교칙 위반으로 교장에게 찍혔다! 교장은 레이프의 창의력이 담긴 노트를 폐기처분하고 레이프는 교장에게 피의 복수를 선언한다! 교장의 교칙 노트 파괴 작전! 작전1. 학교 벨 방귀 소리로 바꾸기! 작전2. 교장 모자에 핫핑크 염색약 바르기! 작전3. 시험지 바꿔치기! 시작은 미미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니~! 넘사벽 꼰대 길들이기... 성공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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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님의 댓글
I****
작성일
별점 평가
개인적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코미디를 좋아해서 즐겁게 봤어요 가족들 친구들과 보기 좋아요 애들이랑봐도 좋을듯
실****님의 댓글
실****
작성일
별점 평가
흔한 성장물이라고 해야하나,, 정말 특이한 점은 없고 어느 학생의 성장기 겸 학교 코믹물이라고 해야할듯 정말 평범하고 평이해서 쉽게 보기 좋았어
보****님의 댓글
보****
작성일
별점 평가
중학생이 학교 규칙 다 깨부수는 내용임
주인공 래피가 교장 선생님한테 복수하는 게 속 시원함
아이들 영화지만 어른이 봐도 재미있음
학창 시절 답답했던 기억 떠올리면서 대리만족 느껴짐
애니메이션이랑 실사 섞어서 연출한 게 독특하고 귀여움
주인공 상상력이 화면에 그대로 표현돼서 생동감 있음
가족 영화치고 감동도 있고 웃음도 있음
특히 동생이랑의 관계가 따뜻하게 그려져서 좋았음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애들이랑 같이 봐도 괜찮을 듯
v****님의 댓글
v****
작성일
별점 평가
새 학교에 전학 온 레이프가 독재적인 교장과 맞서며 펼치는 장난과 반항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학교생활의 답답함과 성장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내지만, 전개가 다소 단순해 아쉬움도 있다. 그래도 기발한 장난과 캐릭터들의 에너지가 밝아서 부담 없이 보기 좋은 가족용 코미디 영화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