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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소녀

Thoroughbreds
평점
3.3
평가 3 건
두 소녀
서러브레드는 오로지 경주 능력이 우수한 말을 만들기 위해 교배시켜 만든 품종을 뜻한다. 영화는 성격, 환경 등 모든 것이 양극단인 두 소녀가 단 하나의 목적을 해결하기 위해 서로에게 융화되는 과정을 그린다. 하나의 목적이란 새아빠를 죽이는 일이다. 2017년 선댄스 영화제 상영작.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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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멍****님의 댓글

멍****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 두 소녀는 잔잔하지만 마음을 묵직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 두 인물이 서로에게 기대며 성장하는 과정이 담담하게 그려지는데, 말이 많지 않아도 감정이 깊어서 여운이 오래 남더라.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쌓여 관계가 변해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보고 나면 괜히 마음이 조용해지는 영화였어.

g****님의 댓글

g****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 **‘두 소녀’**를 보며 가장 강하게 남은 감정은 불편함과 씁쓸함이었다. 서로에게 의지하고 싶어 하면서도 끝내 이해하고 보호하지 못하는 모습이 현실의 인간 관계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 마음을 무겁게 했다. 감정이 조금만 어긋나도 돌이킬 수 없는 상처로 남는다는 사실이 오래 여운으로 남았고, 그 불안정함이 가장 인상 깊었다.

럽****님의 댓글

럽**** 작성일
별점 평가

안야 테일러 조이 나오길래 봤는데 사운드나 연출이 되게 좋았음.. 감각이 있는 감독이 만든 영화인가? 싶었고 난 등장하는 인물들의 심리나 이런게 되게 복잡하고 안 읽히는 걸 좋아하는데 그런 면에서도 신선하고 꽤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