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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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님의 댓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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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찬욱... 영상미랑 분위기가 너무 좋다. 김민희 김태리 배우의 연기가 말 그대로 너무 아름다웠다. 작중 김민희를 보면 누구라도 홀릴것같다. 흔한 천박하게 야한 영화가 아니어서 너무 좋았고 시대적 배경에서 두 배우의 서사를 강조하면서 사랑을 아름답게 묘사했다.
t****님의 댓글
t****
작성일
박찬욱 감독 영화답게 미장센이 아주 훌륭하고 상징이 가득합니다. 아동학대스러운 부분이 있어 시청시 주의할 필요가 있을 수 있으나, 옹호적인 시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연기도 모두 훌륭하고 대사도 좋아서 기억에 남는 영화입니다.
헉****님의 댓글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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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면 한 장면이 계산된 듯 아름다운데, 그 안에 욕망과 배신, 해방의 감정이 촘촘히 얽혀 있어 긴장을 놓기 어려웠습니다. 이야기가 뒤집힐수록 인물에 대한 시선도 달라져서 더 흥미로웠고, 단순한 자극을 넘어 선택과 자유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허****님의 댓글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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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포당한 뒤 영화 보는 걸 좋아하는데 다들 재밌다해서 스포 없이 봤었음. 그리고 진짜 놀람... 연출 미쳤고 마지막에 반전이 킥이었음 아가씨에서 보여준 김태리 김민희 연기력은 가히 최상이었다... 안 보면 후회할 영화
음****님의 댓글
음****
작성일
진짜 대박… 감독이 이시대 때 이런 영화를 쓴 거 자체에 점수릉 높게 평가하고 끝까지 보기 전까진 예술로 포장한 여자의 성에 관한 얘기인가 했지만 끝까지 보시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영상미도 너무ㅜ예쁘고 람번씩 보는거 추천
누****님의 댓글
누****
작성일
보면서 뭔가 모르게 조마조마한 느낌이 들었는데 뭔가 대체할 만한 영화가 떠오르지 않아요 아가씨 특유의 감성 색채 ,, 그런 영화의 느낌이 독특하면서 몰입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김민희 배우 너무 아름답게 나옴..
시****님의 댓글
시****
작성일
미장센이 이쁜 영화가 얼마나 매력적인 영화인지를 알려준 첫 작품입니다. 반전이 있는 서사 자체로도 매력이 있지만, 김민희 김태리 등의 배우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미장센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강추하는 영화입니다.
엣****님의 댓글
엣****
작성일
아가씨는 인정이지 김민희가 아름답고 김태리와의 합이 좋은 영화이다 둘이 들판을 뛰는 씬에선 눈물을 흘릴수밖에없다 이 막장적 전개가 아름답게 느껴지고 남자으배우들은 다 빼버려도 될듯한 여주인공 특히 문소리와 김민릐로 끌고감
c****님의 댓글
c****
작성일
박찬욱 영화 중에 제일 좋았다. 원작 영화를 봐서 반전을 알고있었어도 색달랐다. 박찬욱은 구도와 배치를 잘쓰는 미학변태인게 확실하다.
달****님의 댓글
달****
작성일
영상이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매마르지만 누구보다 풍부한 간성이 느껴졌습니다
중성적인 매력이 돋보입니다.
더****님의 댓글
더****
작성일
김민희 김태리 배우들이 너무 예쁘고 매력적이라 몰입해서 봤던 기억이 있음 스토리는 조금 애매한것같고 분위기랑 영상미가 좋아서 여러번 봤다
띵****님의 댓글
띵****
작성일
왜그렇게까지 유명한지 모르겠음 걍 예술하는 한국 남자의 심연같움
외****님의 댓글
외****
작성일
감독도 영화도 잘 모르는 내가 봤을땐 그냥 여자둘이 아름답고 그 둘의 사랑이 너무 좋았음 김민희 마스크 너무 매력적이라 보는 나도 홀림 어떤 누구라도 저런 아가씨한테 안반할수 없을듯
쐬****님의 댓글
쐬****
작성일
연출·구성 모두 정교함. 3막 구조로 시점 전환하면서 정보 재배치를 촘촘하게 함. 미장센,의상,소품까지 서사 기능을 갖고 있어서 디테일 밀도 높음. 캐릭터 간 권력 관계를 심리전처럼 끌고 가는 방식도 매력적임. 전체적으로 스타일과 서사가 균형 잡힌 드문 케이스.
ㄲ****님의 댓글
ㄲ****
작성일
박찬욱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이건 재밌게 봤음... 여자 둘 사랑이 아름다웠음
근데 메시지 자체가 2025년에 보는 입장에서는 살짝 올드하게 느껴졌음 표현 방식이 살짝 아쉽게 다가왔다
하****님의 댓글
하****
작성일
미장셴이 정말 정말 끝장남 아름답지 않으면 촬영장에 못들어가나싶을 정도로 아름다움
심지어 역겨운 장면도 아름답게 역겨움 꽃향기 토 같은 느낌
그에 뒤지지 않는 스토리 연출 연기
왕****님의 댓글
왕****
작성일
엄청 재밌었음. 영화 볼 때 사실 영상미 같은건 신경 안쓰는 편인데 화면이 엄청 예뻤던거 같음 히데코 캐릭터가 특히 좋았고 아역도 엄청 예뻤다 엔딩도 사이다라서 좋았음
낭****님의 댓글
낭****
작성일
이제 박찬욱 영화는 안 보는 걸로.. 그냥 올드보이가 좋았었던 것일 뿐 박찬욱이 만드는 모든 영화가 내 스타일인 건 아닌가 봄...... 올드보이 이후로 박찬욱의 영화라면 항상 영화관을 찾았지만.. 이젠 그 집착을 놓아줄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음
효****님의 댓글
효****
작성일
아직도 제 인생 영화! 박찬욱 감독의 마스터 피스 같고, 스토리와 연기 영상미 모두 최고입니당 ! 지금까지 한 5번 정도 봤는데... 볼때마다 질리지 않고 재밌더라구요
굿****님의 댓글
굿****
작성일
핑거스미스 영화를 먼저 보고 봤는데 한국식으로 잘 풀어낸 듯 합니다
배우들 연기력도 흠잡을 데가 없고 특히 김민희는 어떤 장면에서 화차의 모습이 떠올랐는데 김민희 특유의 그 표정, 말투가 너무 매혹적이라 사람을 강하게 끌어들이는 듯
이****님의 댓글
이****
작성일
여기 나오는 김민희는 그냥 세상에서 제일 예뻐 보임. 영상미는 말해 뭐해 진짜 홀린 듯한 느낌임. 개인적으로 베드씬은 조금 줄여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구****님의 댓글
구****
작성일
김태리 김민희 너무 매력있음. 시대배경도 흥미롭고. 약간 안보고싶은 장면도 있었지만 시간아깝지않았음. 김민희 연기 진짜 잘하더라.. 감정표현이 기가막혔음ㅎ
지****님의 댓글
지****
작성일
여성들이 서로를 속이다가 연대하게 되는 과정이 통쾌하고, 남성 중심 세계를 박살내는 결말이 너무 시원하다. 김태리랑 김민희 케미는 말이 안 되게 찐이라 걍 둘이 사랑하게 됨.
희****님의 댓글
희****
작성일
영화 스토리 특성상 접근하기가 힘들지만, 역시 한번은 볼만하다.
각각 캐릭터의 특징도.. 영화의 미감도.. 다가서기 힘들수도 있지만 몰입감이 장난아님
김민희의 재발견이자 끝이였던 영화
재****님의 댓글
재****
작성일
영상미가 좋았던 영화 보면서 들판씬은 아직도 볼정도로 OST와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배경이 잘 어울러져서 나까지 해방감이 드는 영화였음. 그리고 반전이 있는데 보면서 정말 흥미롭게 잘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