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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스파이

Keeping Up with the Joneses ㆍ2016
평점
3.3
ㆍ3 건
이웃집 스파이
옆집에 이사 온 완벽한 남녀의 뒤를 밟는 부부. CIA 소속 스파이인 흠 잡을 곳 없는 위장 부부. 엉겁결에 작전에 휘말린 그들의 코미디 해프닝! 제프와 카렌 부부는 아이들을 여름 캠프에 보냈다. 그들에게 결혼 생활의 권태가 하나둘 표면 위로 떠 오른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 그들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부부가 이사를 온다. 여행 작가 출신의 팀과 유명 요리 블로거 나탈리는 활기차고 신나는 삶을 사는 완벽한 부부처럼 보인다. 그런데 경계심 많은 카렌의 눈에 이 부부의 이상한 점이 들어온다. 알고 보니 팀과 나탈리는 CIA 소속의 스파이인 것이다. 제프와 카렌은 어느새 그들의 비밀 작전에 휘말리고 만다.

댓글목록

매****님의 댓글

매****
별점 평가

캐스팅 하나는 기가막힌 작품. 대략적인 내용으론 갤 가돗 그리고 존 햄 부부가 이사오는  스토리로 여기에 주인공 부부가 몰래 미행하는 대략 그런 느낌임. 일단 느낌부터 알겠지만, 탄탄한 스토리나 세부적인 스토리를 기대하고 이 영화를 시청한다면 굉장히 실망할거임. 반대로 그냥 시간 때우기 혹은 뇌 빼고 본다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보면 또 은근히 재밌음. 추가적으로 미국식 유머 좋아한다면 이 영화또한 재밌기 느껴질수 있음

토****님의 댓글

토****
별점 평가

이 영화는 일단 캐스팅부터가 반칙임. 옆집에 이사 온 스파이 부부가 무려 갤 가돗이랑 존 햄임. 그냥 서 있기만 해도 아우라가 장난 아닌데, 이 완벽한 부부를 의심하면서 찌질하게 뒤를 밟는 주인공 부부 모습이 진짜 킬포임. 특히 카렌이 의심하면서 미행하다가 사고 치는 장면들이 은근히 골 때림. 솔직히 초반엔 좀 전형적인 코미디인가 싶어서 살짝 오글거리는 설정도 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액션이 빵빵 터져서 은근 볼만함. 평범한 옆집 아저씨 아줌마가 억지로 CIA 작전에 끼어들어서 우왕좌왕하는 게 이 영화의 찐 재미임

수****님의 댓글

수****
별점 평가

비주얼은 좋은데 스토리는 생각보다 뻔함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엔 괜찮음
액션 코미디라고 하는데 액션은 좀 아쉽고 코미디도 웃기지는 않음
올드한 느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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