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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
평점
4.4
평가 5 건
트레인스포팅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의 뒷골목에 살고 있는 렌튼, 스퍼드, 벡비, 식보이, 토미는 아무런 희망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이들은 일할 생각은 아예 하지 않는다. 이들에게 있어 유일한 즐거움은 마약을 하는 것이다. 이들은 마약을 사기 위해 강도 행각을 벌이고 아기가 마약을 먹고 죽는 상황까지 벌어지게 된다. 그 후 백화점을 털던 스퍼드는 실형을 선고받고, 렌튼은 끔찍한 과정을 거쳐 마약을 끊고 취직을 한다. 건실하던 토미는 에이즈로 죽고, 벡비는 장물아비로, 식보이는 포주 노릇을 한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이들은 다시 모여 마약을 팔아 큰돈을 챙기고, 렌튼은 친구들이 잠든 사이에 돈 가방을 들고 혼자 달아난다.

댓글목록

하****님의 댓글

하**** 작성일
별점 평가

강렬하고 몰아치는 연출+정신공격하는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것같다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주는 청춘영화......망한청춘도 청춘이다. 영상미도 힙하고 좋았음 독특한데 너무 난해하지도 않고 딱 좋은것같다

a****님의 댓글

a**** 작성일
별점 평가

underworld의 born slippy와 dark and long 때문에 틀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2번 봄. 특히 환각씬이 제일 좋았음 오프닝 독백도 계속 생각나네
나랑 전혀 접점없는 이의 삶 그중 가장 파란만장한 순간을 옆에서 지켜보는 경험

귤****님의 댓글

귤**** 작성일
별점 평가

대니 보일 감독의 대표작이자 90년대 영국 청춘 영화의 전설, **'트레인스포팅'**을 드디어 봤어. 단순한 마약 중독자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극단적인 선택과 방황, 그리고 '인생'에 대한 통렬한 질문을 던지는 영화였지.

I****님의 댓글

I**** 작성일
별점 평가

아기 죽음 씬이나 금단 현상 때 나오는 환각 장면은 마약쟁이 면상을 면전에 들이미는 느낌임. 불쾌하고 잔혹한 장면들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불편하게 만들어서 재밌음 .변기 속으로 다이빙하는 거 떠오른다

a****님의 댓글

a**** 작성일
별점 평가

t2나온다고 해서 다시봄. 대니보일 감독의 영화중에 최고라고 생각하는 영화임. 이토록 스타일리쉬한 영화가 또 나올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듬. 이완맥그리거 영화 중에서도 최고라고 생각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