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클린스 파이니스트
Brooklyn's Finest
평점
3.3
평가 3 건
퇴직을 7일 앞두고 신참 교육 도중 아이를 죽인 에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검은돈의 유혹에 흔들리는 샐, 오랫동안 비밀경찰 일을 하는 위장 경찰 탱고. 그들은 모두 브룩클린 경찰로 우연한 일들로 엮이게 되고, 자신들 앞에 놓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7일을 보내게 된다.
댓글목록
나****님의 댓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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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평가
뉴욕 브룩클린을 배경으로 세 명의 경찰(리차드 기어, 에단 호크, 돈 치들)이 각자 다른 고민과 도덕적 딜레마를 안고 7일간 운명처럼 얽히는 범죄 스릴러예요.
처음 제목 보고 피아니스트 영화로 착각해서 재미있게 봤는데, 실제로는 피아니스트가 아니라 \'Brooklyn\'s Finest\'로 브룩클린 최고(또는 최악)의 경찰이란 뜻이에요.
중간부터 \"이게 뭐야?\" 하면서 몰입감 생기고, 은근 재미있게 봤습니다. 기대 안 했던 부분에서 호불호 갈리는 전개가 신선했어요.
배우들 연기 탄탄하고, 경찰들의 현실적인 고뇌가 잘 드러나서 볼만해요.
궁금증 유발하는 영화로 추천합니다.
세****님의 댓글
세****
작성일
별점 평가
제목이 왜 브룩클린 피아니스트일까? 라고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피아니스트가 아니라 파이니스트라는걸 영화가 끝난 후에 알았음 재미는 있었음 호불호 많이 갈리는 영화인듯
a****님의 댓글
a****
작성일
별점 평가
처음에 피아니스트로 잘못 봐서 중간부터 이게 뭐야? 하고 봤더니 파이니스트임. 몰입감 있고 재미있었음.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은근 재미있어서 또 볼만한 영화인듯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