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케인
Joy Ride
평점
3.3
평가 3 건
대학 신입생인 루이스는 여자친구 베나와 대륙 횡단 여행을 계획한다. 그러나 갓 출소한 루이스의 말썽꾼 형 풀러가 동참하면서 여행은 시작부터 삐걱거린다. 풀러는 고속도로 운전자들의 통신 시스템인 CB 라디오를 이용, 러스티 네일이라는 이름의 트럭 운전사를 골탕 먹이자고 일행을 부추긴다. 결국 이들은 캔디 케인이라는 이름의 여성으로 가장해 러스티 네일을 길가의 모텔로 유혹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이런 몹쓸 장난의 끝에는 폭발적인 분노가 기다리고 있다.
분류
출시
2002-06-28
러닝타임
95 분
감독

디즈니+

U+모바일
댓글목록
쌍****님의 댓글
쌍****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 <캔디 케인〉은 크리스마스 시즌의 상징인 달콤한 ‘캔디 케인’을 잔혹한 공포의 이미지로 전복한 슬래셔 영화다. 눈 덮인 겨울 풍경과 축제 분위기 속에서 벌어지는 연쇄 살인은 밝음과 공포의 대비를 통해 불쾌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긴다. 전통적인 슬래셔 장르의 공식을 충실히 따르며, 낯선 공간에 갇힌 인물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구조는 익숙하지만 안정적인 긴장감을 유지한다. 다만 캐릭터의 개성과 서사가 깊이 있게 다뤄지지 않아 감정 이입에는 한계가 있으며, 공포의 원인 또한 상징적 해석보다는 단순한 설정에 머문다.
낙****님의 댓글
낙****
작성일
별점 평가
주인공 형때무넹 고구마 500개 먹음..
초반은 일상이다가 분위기 확 바뀌는데 그냥저냥 볼만한 느낌?
잔인한건 거의 없고 적당한 공포.? 느낌
내용도 볼만하긴 했는데 그것보단 배우들 연기나 외모를 보기위해 봣습니다
구****님의 댓글
구****
작성일
별점 평가
장난 한 번 잘못 쳤다가 인생 로그아웃할 뻔한 영화의 정석...ㅋㅋㅋ
처음엔 그냥 형제끼리 장난전화로 시작하는데, 그게 사이코패스 트럭 운전사를 건드린 순간부터 분위기 확 바뀌면서 숨 막히는 호러로 변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