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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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님의 댓글
소****
뷰티 인사이드는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주인공의 설정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잔잔하게 전한다. 외모가 아닌 마음과 관계에 집중한 이야기가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감성적인 연출과 배우들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잔잔한 로맨스를 좋아한다면 추천할 만한 영화다.
찌****님의 댓글
찌****
뷰티 인사이드는 설정은 판타지지만 생각보다 현실적인 연애 얘기였어요
매일 외모가 바뀌는 게 신기하긴 한데, 그보다 관계를 유지하는 과정이 꽤 피곤해 보였어요
사랑이 있더라도 설명해야 할 일, 감당해야 할 시선이 많다는 점이 공감됐고요
크게 울리거나 과장되진 않지만 그냥 편하게 보기엔 재미있었어요
배****님의 댓글
배****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서 한효주는 매일 다른 얼굴로 깨어나는 상대를 사랑해야 하는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놀람·혼란·설렘·불안을 과장 없이 눈빛과 호흡으로 표현하며 감정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다. 상대의 외형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 연기는 이 작품의 감정선을 단단히 붙잡는 핵심이었다.
밍****님의 댓글
밍****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봤던 영화 .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고민하며 몰입해서 봤었는데 자고 일어나면 얼굴과 성별과 연령대가 랜덤으로 바뀌는 인생이라면 난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 소재도 신선하고 배우들 연기도 좋았던 .
김****님의 댓글
김****
처음 나왔을 때 정말 재미있고 인상깊게 봤던 영화
뭐랄까... 나중엔 나조차도 한효주 배우님의 매력이 끌려서 사랑스럽게 쳐다보게 만든 영화!! 처음 보는 분이시라면 완전 강력 추천합니다 이거 드라마도 있는디 드라마보단 영화로..
H****님의 댓글
H****
내용이 신선함. 사랑하는 사람의 외모가 사라진다면, 만약 그것이 단지 껍데기에 불과하였고 허상이었다면, 나는 그 사람을 그대로 사랑할 수 있을지. 한 번쯤 고민해보게 되는 영화.
듀****님의 댓글
듀****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이런 영화가 나온다는 것에 놀랐다 촬영기법이나 내용이 일본스러운 느낌?
내면의 아름다움을 다룬 영화고 사랑은 이렇게 하는 거다 라는 내용을 담고있지만 한효주와 처음 본 사람이 박서준이 아니였다면 과연 그게 연인으로 이어졌을까..
자****님의 댓글
자****
배우가 엄청 나온다고해서 그 기대감에 봤는데 점점 주인공 한효주에게 몰입되었다 사랑하는 사람의 내면은 그대로지만 자꾸 바뀌는 겉모습에 적응이 될까? 얼굴은 생판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 사람이 상처받지 않게 하기위해 깜짝 놀라는 마음을 숨기고 원래 알던 사람처럼 대해야하는 그 노력이 매우 마음 아프고 힘들거 같다ㅜ
그래도 정말 로맨틱하고 겨울하면 생각나는 영화
윤****님의 댓글
윤****
연기도 구멍없이 다 잘하고 참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함
지금 봐도 아쉽지 않게 잘 만들었음 배우들도 다 괜찮고 요즘에는 쉽게 볼 수 없는 신선한 소재의 영화임
고****님의 댓글
고****
이 영화를 처음 보고 몇번을 다시 봤는지.. 아직도 첫 여운이 느껴질 정도로 감명깊었던 영화! 아직까지도 겨울이 되면 언덕위에서 이별한 장면이 아련하게 떠오름
u****님의 댓글
u****
신선하고 무엇보다고 여운이 많이 남았음. 특히 이별씬에서는 진자 .... 너무 슬프고 눈뮬나는데 먹먹하기도하고 남주 입장도 이해가 돼서 매우 슬펐음. 그래도 재밌기에 추천
너****님의 댓글
너****
그사람의 외모가 어떻든 성격이 어떻든 그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의 내면은 변하지 않는다는게 중요한게 메시지 인듯...
다음사람은 누구로 변할지 궁금하게 만드는 영화였네요
가****님의 댓글
가****
한효주가 일단 너무 예쁨 메시지는 정말 명확한 영화인데 달달하고 로맨스적인 장면과 요소들은 미남 배우들에게만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으잉 스럽긴 했음 그래도 일단 영화 분위기가 너무 아름다움
얄****님의 댓글
얄****
잔잔하고 힐링되는영화 주인공들 다 연기 잘하고 성별에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되는 영화임 연출이 너무 좋았고 내면의 단단함이 중요하다는걸 알게되는 영화였음!
무****님의 댓글
무****
한효주가 너무 예뻤고 연출이 참 좋은 영화같다 그리고 이수를 만나기 전 우진이 너무 안타까웠다 먼저 말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알아볼 수 없는 현실이 나라면 너무 무서웠을 것 같다
h****님의 댓글
h****
영상미하나로 설명이 되는작품 비현실적인 이야기이지만 아름다운 영상미와 음악이 모든걸 이해하게 한다 외면이바뀌는 이에대한 지속적인사랑이 신기하였고 여기서 한효주 너무 예뻤다
성****님의 댓글
성****
단순히 외모지상주의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이의 성별, 나이, 인종 등 여러 요소를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예컨대 내 남자친구였던 자가 다음 날 여성으로 변한다면 그래도 사랑할 수 있을지. 그런 상상으로 우리가 무엇을 사랑하는 것인지 그 대상을 철학적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음.
봄****님의 댓글
봄****
이수라는 캐릭터가 되게 대단한게 김우진이라는 한사람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듯 한 연기력을 보여준거야 그리고 뭔가 외적인 아름다움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깨닫해 해주는 영화인 듯 ! 영화 보는 내내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였어
슈****님의 댓글
슈****
자고 일어나면 계속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신선한 소재를 다룬 영화.
많은 배우들 나오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몰입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