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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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님의 댓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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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의 이야기는 한 여자가 교토의 밤거리를 자유롭게 걸어다니며 겪는 사건들을 따라간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이 꿈처럼 이어지며 현실과 환상의 경계는 점점 흐려져간다. 작화 또한 예쁘다기보다 즐겁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린다. 배경 역시 사실적인 묘사보다 상징과 색감에 집중하고 교토의 밤거리는 실제 장소라기보다 하나의 무대로 표현된다. 작화와 연출이 스타일리시해서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
1****님의 댓글
1****
작성일
색감이랑 분위기부터 눈 확 잡아끄는 애니임 특히 색감이 미텼음. 전개는 정신없는데 묘하게 설득력 있어서 끝까지 끌려감. 가볍게 시작했다가 감성까지 챙겨 가는 작품이라 보는 재미가 있음. 뇌빼고 가볍게 보기 좋음
하****님의 댓글
하****
작성일
새벽에 보면 정말 좋은 영화. 새벽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동안 캐릭터들과 함께 밤 산책을 하는 기분. 일상속 비일상을 경험하는 느낌이라 좋음. 캐릭터들도 다 창의적이고 독특하다. 자주 꺼내볼 영화. 감독 특유의 작화도 너무 귀여움
흥****님의 댓글
흥****
작성일
여성 캐릭터는 아쉽지만 그걸 예술로 만든 영화 자체. 환상적인 연출에 색감까지 잘 만들어진 영화. 이런 영화는 일본이 참 잘만드는 것 같음. 유쾌하고 발랄해서 따라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