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과 여왕
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ㆍ1970
평점
4.0
ㆍ1 건
본드(James Bond: 죠지 라젠비 분)는 해변에서 자살을 기도하던 아가씨를 구해준다. 그 아가씨는 유럽 최고 범죄조직의 두목 드라크(Marc-Ange Draco: 가브리엘 페르제티 분)의 딸인 트레이시(Tracy: 다이아나 리그 분)였고 이것이 인연이 되어 둘은 사랑하게 된다. 본드는 드라크의 도움으로 브로펠드(Ernst Stavro Blofeld: 텔리 사라바스 분)가 스위스에서 브로샹 알레르기 연구소를 운영하며 전세계의 알레르기 체질 미녀를 모아서 치료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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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님의 댓글
d****
별점 평가
007 시리즈 중 가장 저평가되었으나 숨겨진 보석 같은 수작임. 유일하게 \'조지 라젠비\'가 본드 역을 맡았는데, 숀 코네리와는 다른 인간적이고 로맨틱한 면모를 보여줌. 본드가 진심으로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골인하는 파격적인 전개와 충격적인 엔딩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듦.
